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인스파이어)는 여름 피서철을 앞두고 지역사회 밀착형 봉사활동과 기부 연계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인스파이어 임직원 봉사단은 26일 인천 옹진군 신도를 방문해 해변 쓰레기를 수거했다. 신도는 리조트가 위치한 영종도 북서편 해안의 작은 섬으로, 인근 배편으로 10분 거리에 있어 인스파이어 방문객들이 종
오비맥주는 자사 대표 브랜드 ‘카스’ 생산공장이 위치한 경기도 이천시에 지역 상생 도모와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8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이천 지역 내 오비맥주 제품 판매 수익금 일부로 조성됐다. 전달된 장학금은 이천시 취약계층 학생들의 안정적인 교육 환경 조성과 꿈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오비맥주
가수 임영웅이 16일 34번째 생일을 맞았다. 팬클럽 ‘영웅시대’는 전국 각지에서 생일을 기념하며 다양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펼쳤고, 임영웅은 이날 오후 8시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영웅시대 팬들은 생일 선물 대신 의미 있는 나눔을 선택했다. 지역별로 자발적으로 모인 팬들은 다양한 사회복지 단체와 기관에 기부를 진행했
경수고속도로가 다문화가정 학생을 위한 '무지개 장학금'을 8년째 기부하며, 용인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장학금은 2018년부터 매년 1000만 원씩 꾸준히 전달됐으며, 총 누적액은 8000만 원에 달한다.
12일 용인시장학재단에 따르면 이번 장학사업은 단순한 후원이 아닌, 지역사회 내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실질적 배려
과반 득표자 없을 시 상위 2명 재투표로 최종 당선자 결정최고위원 보궐선거도 중앙위원 50%·권리당원 50% 합산
더불어민주당이 9일 차기 당대표 선거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결선투표를 실시하는 제도를 도입하기로 공식 결정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당무위원회를 열고 당대표 선거에 결선투표제를 도입하는 당헌·당규 개정안을 의
한국필립모리스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경남 양산시가 주최한 ‘다 함께 탄소 ZERO X 쓰담양산’ 행사에 후원 및 참여하며 지역사회 환경 보호 활동에 앞장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산시청과 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주제로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나동연 양산시장, 윤희경 한국
용인특례시는 각 지역사회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용인 이동읍에서는 체육회와 기업이 함께 고기류 성품을, 원삼면에서는 협회가 공기청정기를, 동백1동에서는 어린이집이 바자회 수익금을 기탁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 이동읍 체육회·㈜코리아푸드, 2000만 원 상당 성품 기탁
처인구 이동읍은 4일
국민의힘이 권성동 원내대표의 후임이 될 신임 원내대표를 16일에 선출한다.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박형수 원내수석부대표는 9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원내대표 선거는 16일 월요일 오후 2시에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 원내수석부대표에 따르면 원내대표 후보 등록은 14일 토요일에 진행된다. 경선 참여를
더불어민주당이 차기 당대표 선거에 결선투표제 도입을 추진한다. 최고위원회 보궐선거에 당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변경하고, 원내대표 선거 출마 시 필요한 기탁금을 절반으로 낮추는 방안도 유력하게 논의 중이다.
조승래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민주당은 5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당헌·당규 개정안을 논의했다.
우선 당대표 선거에서 과반
자생의료재단은 28일 경기도 성남시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KB국민은행과 ‘상호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자생의료재단과 자생한방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KB국민은행을 주거래은행으로 선정, 업무지원에 나선다. KB국민은행은 자생의료재단과 자생한방병원 의료진 및 임직원 대상 신용대출 금리 우대 등 금융서비스 편의를 제공하고,
두산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이자 약속’으로 정의하고, 지구촌과 지역사회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말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이웃사랑 성금 20억 원을 기부했다.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성금은 저소득 청년과 실직자를 위한 기본 생활 지원,
효성은 ‘나눔으로 함께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하면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섰다.
효성은 지난해 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5 나눔캠페인’에 성금 8억 원을 전달했다. 성금 모금에는 효성과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화학이 참여했다. 성금은 6.25 참전용사의 주거 안정을 위한 나라 사랑 보
오리온그룹은 제주지역 상생ㆍ발전을 위해 제주도 내 기관ㆍ단체에 5억 원 상당의 기금과 제품을 전달한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오리온그룹은 21일 상생 기금 1억3500만 원과 ‘닥터유 제주용암수’, ‘초코파이 정(情)’, ‘카스타드’ 등 5000만 원 상당의 오리온 제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제주대, 제주한
KBI그룹은 경상북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8일 경상북도청을 방문한 박한상 KBI그룹 부회장은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만나 성금을 전달했다. KBI국인산업, KBI동국실업, 갑을구미재활병원 등 경북지역에 다수의 사업장을 운영 중인 KBI그룹은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성금을 마련했다.
국민의힘이 10일 새벽 사상 초유의 대선 후보 재선출 절차에 돌입했다.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이날 새벽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후보 재선출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김문수 당 대선 후보와 무소속 한덕수 예비후보 간의 단일화 협상이 결렬되자 당 지도부가 사실상 강제 후보 교체에 나선 것이다.
국민의힘은 당 비상대책위원회의 '대통령 선출 절차 심의 요
용인특례시는 각 읍·면·동에서 주민들의 정성과 기업의 후원이 더해진 다양한 복지 및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기흥동에서는 장과 떡을 직접 만들어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이동읍에서는 삼계탕 1200개를 기부하는 등 지역 곳곳에서 따뜻한 연대와 실천이 이어졌다.
△ 기흥동 주민자치위원회, 취약계층에 전통 장과 떡 나눔
기흥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한덕수 무소속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 측이 오는 11일까지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와의 단일화 결론을 내야 한다고 밝혔다.
한덕수 캠프 이정현 대변인은 6일 언론브리핑에서 “11일 이후에도 가능하지만, 기왕 단일화한다면 11일 안에는 최대한 결론을 끌어내야 한다는 생각”이라며 “11일까지 단일화 결론이 나는 것이 국민 기대와 국민의힘 당원들 바람에 부응
30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를 중심으로 매월 봉사활동과 기부금 전달을 이어가며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호반그룹은 봉사단 발족 이후 15년간 160회 이상의 봉사활동과 누적 임직원 기부금 10억 원을 달성하며 의미를 더했다.
호반그룹은 매년 국내외 대규모 자연재해 발생 시 성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기업
용인특례시는 4월 넷째 주, 각 읍면동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복지 실천과 전국 산불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한 연대 활동이 활발히 이어졌다고 28일 밝혔다.
상현1동과 남사읍은 각각 저소득 가정 대상 세탁지원과 노후주택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으며, 보정동·보라동·신갈동·영덕1동 등에서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이 잇따라 기탁됐다. 모현제일교회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