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필립모리스, 환경의 날 맞아 경남 양산서 탄소제로 행사 참여

입력 2025-06-09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필립모리스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양산시가 주최하는 ‘다함께 탄소 ZERO X 쓰담양산’ 행사에 후원 및 참여했다 = 한국필립모리스 제공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부터) 나동연 양산시장, 윤희경 한국필립모리스 대표이사. (사진제공=한국필립모리스)
▲국필립모리스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양산시가 주최하는 ‘다함께 탄소 ZERO X 쓰담양산’ 행사에 후원 및 참여했다 = 한국필립모리스 제공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부터) 나동연 양산시장, 윤희경 한국필립모리스 대표이사. (사진제공=한국필립모리스)

한국필립모리스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경남 양산시가 주최한 ‘다 함께 탄소 ZERO X 쓰담양산’ 행사에 후원 및 참여하며 지역사회 환경 보호 활동에 앞장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산시청과 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주제로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나동연 양산시장, 윤희경 한국필립모리스 대표, 임직원, 시민 등 약 1000명이 참석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양산시에 약 1억8000만 원 상당의 친환경 전기 청소차를 기탁했다. 이 청소차는 대형 차량이 진입하기 어려운 이면도로와 상가 밀집 지역 등에서 담배꽁초, 쓰레기, 낙엽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도시 환경 개선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또 환경미화원의 안전과 작업 여건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념식에서는 환경 보전에 기여한 공로로 윤희경 대표 등에게 표창이 수여됐고, 참석자들은 플라스틱 오염 종식 실천 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행사장에는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체험 부스도 운영됐다. 한국필립모리스는 ‘바다유리 석고방향제 꾸미기’ 체험을 통해 해양 쓰레기의 심각성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렸다.

한편 한국필립모리스 양산공장은 2021년 12월 국내 담배 업계 최초로 ‘국제수자원관리동맹(AWS)’ 인증을 받았으며, 2019년부터 ‘그린 타이거’ 캠페인을 통해 에너지 절약과 탄소 중립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15,000
    • -0.27%
    • 이더리움
    • 3,390,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0.17%
    • 리플
    • 1,913
    • +1.06%
    • 솔라나
    • 137,600
    • -0.15%
    • 에이다
    • 280
    • -1.75%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66
    • +3.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96%
    • 체인링크
    • 15,520
    • +0.58%
    • 샌드박스
    • 47.69
    • -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