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27일(월)
△기재부 2차관 10:30 공공기관운영위원회(비공개)
△국가통계포털(KOSIS) 개편 서비스 알림
△2023년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등록 개시
△2023년 세계은행(WB) 초급(JPO) 및 중견(MC) 전문가 선발 및 화상설명회 개최
△2022년 경지면적조사 결과
28일(화)
△부총리 08:00 국무회의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 13기 출연진의 반전 직업이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SBS Plus·ENA PLAY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13기 멤버들의 첫날 밤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솔로녀들의 첫인상 선택에 이어 솔로남들의 선택이 진행됐다.
가장 먼저 나선 광수는 현숙을 택했다. 광수는 현숙에게 “처음 오셨을
귀농·귀촌 전에 미리 농촌 공동체를 경험하고 일자리도 체험할 수 있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이 올해도 추진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3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가자를 15일부터 모집한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농촌에서 최장 6개월간 거주하며 일자리, 생활 등을 체험하고 지역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
도시민 100명 중 37명은 은퇴 후 귀농과 귀촌을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귀농·귀촌 희망 비율을 지난해보다 소폭 늘었다. 반면 농업인의 만족도는 경영악화 등에 따라 감소세로 돌아섰다.
최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내놓은 '2022년 농업·농촌 국민의식조사'에서 도시민의 37.2%는 은퇴 후 여건이 될 때 귀농과 귀촌을 하겠다고 응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청년의 귀농과 귀촌을 지원하는 청년농촌보금자리조성 사업의 올해 대상지가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3년 청년농촌보금자리조성 사업지구로 강원 삼척시, 충북 음성군, 충남 공주시, 전북 김제시 등 4개소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청년농촌보금자리조성 사업은 귀농·귀촌 가구 등 농촌 청년층의 주거 및 보육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여건 개선 등을 통해
30년 뒤 농촌인구가 지금보다 150만 명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인구 감소에 따라 생활서비스 공급이 감소하는 악순환이 이어질까 우려되면서 이에 대한 혁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최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표한 '농업전망 2023'에서 2020년 976만 명이었던 읍·면 단위 농촌 인구는 2050년 845만 명으로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본업과 별도로 부업에 종사하는 취업자가 통계 작성 이후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전체 부업 인구의 40%를 차지한 60세 이상 고령층 취업자는 주로 농림·어업에 종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60세 이상 부업 인구를 업종별로 보면, 주된 업종이 농림·어업인 취업자가 9만1000명으로 전년(8만1000명)보다 1만 명(12.3%) 증가했
정부가 지방 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청년과 은퇴자의 지역 정착이 가능한 주거단지를 조성한다. 생활서비스 인프라를 갖출 수 있도록 지방소멸기금 등을 활용할 방침이다.
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5개 부처는 17일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활력타운'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지역활력타운은 수도
국토교통부는 5개 부처 합동으로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지역활력타운’ 조성 업무협약을 17일 체결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토부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진행한다. 지역활력타운은 은퇴자·청년층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주거·문화·복지 등이 복합된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역활력 제고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구본근 신임 부원장이 취임한다고 22일 밝혔다.
구 신임 부원장은 26일 안호근 원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2년간의 임기에 돌입한다.
구 부원장은 24년간 국회 및 정부기관에서 근무하며 정책위원회 법제사법수석전문위원,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실 행정관, 국회정책연구위원 등을 역임했다.
국회 한미FTA협상지원, 저탄소녹색성장기본법 제정
◇기획재정부
21일(월)
△부총리 11:00 경제개발 5개년 계획 60주년 기념 간담회(글로벌지식협력단지), 16:00 주한영국대사 면담(비공개)
△기재부 2차관 11:00 경제개발 5개년 계획 60주년 기념 간담회(글로벌지식협력단지)
△경제개발 5개년 계획 60주년 기념 간담회 개최(석간)
△경제‧재정총괄부처 역량 강화를 위한 기재부 기능효율
농심이 꿀꽈배기의 핵심 재료인 아카시아꿀을 재배하는 국내 양봉농가 지원에 나섰다.
농심은 지난 15일, 서울 동작구 소재 농심 본사에서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한국양봉농협과 함께 양봉농가와 상생협력을 위한 ‘함께하는 양봉’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와 질병 등으로 인한 양봉농가의 벌꿀 수확량 감소와 소
얼마 전 차기 대통령 후보자로 거론되는 인사와 농업과 농촌, 농정에 대해 장시간 이야기를 했다. 세 가지를 중점적으로 강조했다. 첫 번째는 농업과 농촌에 대한 올바른 인식, 두 번째는 농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 세 번째는 글로벌 흐름 속의 우리 농업이다. 세 가지 과제를 제대로 인식해야 한국 농업에 대한 올바른 대안이 나올 수 있음을 강조했다. 그런 관점에
정부가 향후 5년간 16조 원 이상의 유휴·저활용 국유재산을 민간에 매각하기로 했다. 즉시 매각이 어려운 대규모 유휴지 등은 민간 참여 개발을 추진하거나 활용도를 높인다.
기획재정부는 8일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유휴·저활용 국유재산 매각·활용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추 부총
국토교통부는 지방 낙후지역의 인구 유입·정착을 지원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지역개발사업 11건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는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서류 심사, 현장 점검 및 최종 발표평가를 거쳐 투자선도지구 1개, 지역수요맞춤지원 10개 등 총 11개의 신규 지역개발사업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투자선도지구는 전남 신안군 ‘자은
“3년 전 귀농해 콩 농사를 짓고 있었어요. 이모작 작물을 알아보던 중 농심에서 ‘청년수미’ 프로그램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올해 감자 농사에 처음 도전하게 됐지요. 감자는 콩보다 훨씬 손이 많이 가고 어려웠지만, 농심 관계자와 멘토이신 더어울림 김의종 대표님이 파종부터 수확까지 모든 과정에서 세세하게 챙겨주신 덕분에 첫 농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
우리나라 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수산물은 오징어, 생선회는 광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수산물 안전성 향상을 위해 수입 수산물 검사 검역 강화를 원하는 국민이 많았다. 국민 10명 중 3명(30.4%)은 은퇴 후 귀어·귀촌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이 일반 국민(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을 대상으로 벌인 2022
해양수산인재개발원장에 양병채(52) 전 KT 그룹인재개발실 인재육성담당(상무보)가 임용됐다.
해양수산부는 25일 과장급(서기관) 경력개방형 직위인 해양수산인재개발원장에 양병채 전 KT 그룹인재개발실 인재육성담당(상무보)을 임용한다고 밝혔다.
경력개방형 직위란 공직 외부에서 적격자를 선발ㆍ임용하는 자리로 인사혁신처에서 채용절차 진행 및 선발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