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강태영 은행장이 강원테크노파크 임직원들과 함께 강원 춘천시 동산면 구암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농촌과 지역 혁신기관 간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5일 진행된 행사에는 강 은행장과 허장현 강원테크노파크 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임직
한국관광공사는 '해넘이와 해돋이가 멋진 여행지'란 테마로 12월의 가볼만한 곳들을 추천한다.
'장쾌한 일출에서 화려한 일몰까지(강원도 강릉)', '꽃지 낙조와 천수만 위로 떠오르는 일출 여행(충남 태안)', '비경으로 가득한 고래들의 고향(울산광역시)', '망망대해로 떨어지는 붉은 덩어리, 그 빛을 품어 안다(울릉도)' 등 4곳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