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가 인권경영 체계를 더욱 확립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7일 경기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최근 임직원 대상 인권 실태조사를 하고, SWOT 분석을 통해 현황을 검토하며 개선점을 도출하는 등 인권경영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또 국내외 인권경영 동향과 유관기관의 인권침해 사례를 분석하는 환경분석을 했다.
이를 바탕으
농협중앙회는 충남도와 함께 26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대학교 15개소가 참여한 가운데 대학생 건강증진과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대학생 아침밥 먹기·충남쌀 소비촉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임경호 공주대학교총장과 충남 관내 대학교 학생처장 14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충남지역 농협미곡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요청으로 23일 '1일 명예 경기도지사'로 경기도청에서 근무했다.
23일 김영록 전남지사가 '1일 명예경기도지사' 근무를 위해 경기도청을 찾았다.
김동연 지사는 로비에서 김영록 지사 일행을 반갑게 맞으며 '명예 경기도지사증'을 전달했다.
김영록 지사는 김동연 지사의 경제부총리 시절 농림부장관으로 재직하며 두 사람
오후 2시부터 전국 민방위 훈련공습경보·경계경보·경보해제 순서
“현재 시각 14시부로 공습경보를 발령합니다. 시민 여러분들은 극장, 운동장 등 인근 대피소로 대피해주시길 바랍니다. 통행 중인 자동차는 정차해 라디오 방송을 청취합니다.”
전국 곳곳에서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이 이뤄진 가운데 서울시 내부에서도 훈련으로 인해 분주한 모습이었다
농협경제지주는 21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범국민 쌀 소비촉진 운동’의 일환으로 임직원이 함께하는 ‘천원의 아침밥’ 기념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성범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 부위원장, 김주양 산지도매본부장, 정창윤 식품가공본부장, 심민섭 소매체인본부장 등 임직원 400여 명이 참석했다.
농협은 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9~23일 나주 본사 구내식당과 카페에서 임직원들에게 가루쌀 제품 신메뉴를 선보이는 쌀의 날 주간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8월 18일 '쌀의 날'을 맞이해 사내 급식과 카페 메뉴에 가루쌀 신제품들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임직원들의 입맛을 공략하고 나아가 국산 쌀 소비 촉진에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제품은 올해 신규
NH농협생명은 서대문구 본사 구내식당에서 임직원 아침밥 먹기 운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구내식당에는 윤해진 농협생명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80여명이 참석해 아침밥 먹기 운동에 동참했다.
아침밥 먹기 운동은 범농협 쌀 소비 확대 캠페인의 일환으로 쌀값 불안정에 따른 농민의 어려움 극복과 우리쌀 소비촉진을 위해 실시됐다.
농협생명은 구
크레오에스지는 면역항암제 분야 전문가로 평가되는 손호선 박사를 면역항암제 연구개발 팀장으로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면역항암제 분야 전문가 영입을 기점으로 자체 범용 백신 개발 플랫폼 ‘SUV-MAP’을 통한 항암제 개발을 가속화하고 바이러스 벡터 기반 면역치료제로 연구 분야를 확대할 방침이다.
손호선 박사는 서울대학교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발
동국제약은 2024년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면서 사상 최대 매출 실적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상반기 보고서 공시를 통해 공개된 연결재무제표에 따르면 동국제약의 상반기 매출액은 4004억 원, 영업이익 402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9.2%, 영업이익은 24.9% 증가한 수치다. 2분기만도 매출액
크레오에스지가 범용 백신 개발 플랫폼 ‘SUV-MAP’의 적용 분야 확대에 나선다. 크레오에스지는 SUV-MAP을 기반으로 면역항암제 개발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크레오에스지는 고도화된 SUV-MAP을 활용해 면역항암제를 개발할 계획이다. SUV-MAP의 벡터(전달체)는 항원을 운반하는 역할을 하며, 백신용 벡터와 면역항암제용 벡터의 기본 구조는
NH농협손해보험은 서울 서대문구 소재 본사 구내식당에서 ‘임직원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농협에서 실시하고 있는 범국민 아침밥 먹기 운동의 일환으로 쌀값 불안정에 따른 농업인의 어려움 해결과 우리 쌀 소비 촉진 및 임직원의 건강을 위한 운동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서국동 농협손보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50여 명
9일 경부일반선 구로역에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직원이 작업 중 사고로 사상사고가 발생했다. 국토교통부는 사고 원인 규명 및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이날 국토부와 코레일에 따르면 오전 2시 20분께 경부일반선 구로역 구내에서 작업차량 작업 중 코레일 작업자가 사망했다.
전차선로 작업을 하던 작업차량의 일부가 인근 선로를 지나가던 다른 작업차량
배터리 업계가 폭염 속에서 근무하는 현장 직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포스코퓨처엠은 21일까지 포항, 광양, 세종, 서울, 구미 등 전국 사업장에 경영층이 순차적으로 방문하거나 아이스크림, 음료수 등 간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유병옥 사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포항 블루밸리산업단지의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찾아 폭염 속에서
농협은 범국민 쌀 소비촉진 운동의 일환으로 7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임직원 구내식당 아침밥 먹기 운동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농협중앙회 지준섭 부회장, 여영현 상호금융대표이사 및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 우진하 위원장,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NH농협중앙회지부 김동혁 위원장 등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농협은 쌀값 불안정에 따른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4개월 연속 2%대에 머물렀다. 정부는 이달부터 물가 상승률이 2% 초·중반대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통계청은 2일 발표한 ‘7월 소비자물가동향’에서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가 114.13(2020=100)으로 전년 동월보다 2.6% 상승했다고 밝혔다. 상승률은 전월(2.4%)보다 0.2%포인트(P) 높아졌으나, 4월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4개월 연속 2%대에 머물렀다.
통계청은 2일 발표한 ‘7월 소비자물가동향’에서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가 114.13(2020=100)으로 전년 동월보다 2.6% 상승했다고 밝혔다. 상승률은 전월(2.4%)보다 0.2%포인트(P) 높아졌으나, 4월 이후 4개월 연속 2%대에 머물렀다.
근원물가에 해당하는 농산물·석유류 제외지수와
동원F&B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액이 1조615억 원, 영업이익은 289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9%, 5.4% 증가했다.
상반기(1~6월)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2% 오른 788억 원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1806억 원으로 2.2% 증가했다.
호실적은 앞서 설비 투자를 진행한 참치액,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삼가동 용인미르스타디움 임시주차장 부지 6300여평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반다비체육센터’ 조성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공모에 선정돼 국비 40억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시장은 삼가동 용인미르스타디움 공용회의실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를 열고 삼가동 주요 현안을 설명하며
크레오에스지는 합병승인 이사회에서 자회사 이뮤노백스바이오를 흡수합병하는 안건을 승인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합병은 소규모 합병으로 주주총회를 거치지 않고 이사회 승인으로 결정됐다. 합병 기일은 8월 30일이다.
크레오에스지는 이뮤노백스바이오가 보유한 신약 파이프라인을 내재화해 연구개발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이뮤노백스바이오는 다양한 백신을 개발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