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은 계열사인 교원투어와 교원위즈가 운영하는 위즈아일랜드, 프랜시스파커는 이번 사고와 관련한 랜섬웨어 침해나 데이터 유출 정황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15일 밝혔다.
교원그룹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해당 법인들은 침해 정황이 있는 서버와 물리적·구조적으로 분리된 환경에서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10일 오전
교원위즈가 운영하는 프랜시스파커 어학원이 초등부 대상의 교육 프로그램 라인업을 내년 3월부터 확장한다.
교원그룹은 19일 “프랜시스파커가 레벨에 따른 맞춤 수업을 진행하고자 초등 기초 과정을 신규 개설하고 기초와 심화 과정 2가지 커리큘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초등 기초 과정은 초등학교에서 영어를 처음 배우는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기초 어휘력
교원그룹이 베트남 건설회사 박하(BAC HA)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맺고, 베트남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고 10일 밝혔다.
교원그룹은 이달 5일, 서울에 있는 교원그룹 본사에서 박하(BAC HA)그룹과 교육 문화, 가전 빌트인, 프로젝트 투자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전략적 사업 제휴를 체결했다. 박하그룹은 2005년 설립된 베트남 중견
교원그룹은 놀이교육기관 ‘위즈코리아’를 인수해 유아 교육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16일 밝혔다.
교원그룹은 지난 10일 ‘위즈아일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위즈코리아'를 인수하고, 15일 회사명을 ‘교원위즈’로 변경했다. 2004년 처음 선보인 ‘위즈아일랜드’는 만 3세부터 7세까지의 유아를 대상으로 한 놀이교육기관으로, 국내 최대 규모인 총 32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