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수 경기도의원(국민의힘, 수원9)은 21일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퍼스트 입주민 가족 10팀(35명)과 함께 경기도의회 본회의장 및 경기마루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입주민들이 직접 경기도의회 의정활동 현장을 둘러보고, 도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이오수 의원이 직접 의회 시설을 안내하며 도정 운영과 정책 방향을 설명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경기신용보증재단의 경기북부 이전 추진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경기도의회에서 나왔다.
이오수 경기도의회의원(국힘·수원9)은 20일 "GH와 경기신용보증재단은 경기융합타운 신사옥에 정상적으로 입주해 이미 운영 중인데 이들을 다시 이전해야 한다고 한다. 저는 도무지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이날 도의회 제382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1동은 20일 (사)행복한 캄보디아 만들기 김미선 여성회장으로부터 백미 100kg을 기부받았다.
김 회장은 (사)행복한 캄보디아 만들기의 여성회장으로서 국내외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국내에서는 홀몸노인 및 저소득층을 위한 생필품 및 식료품 지원, 김장 봉사를 참여하는 한편, 캄보디아에서는 학교, 마을회
‘포화’ 보험업권, 신성장동력 요양사업 주목요양시설 규제, 비용 등 부담 중소형사 진출 어려워
국내 보험사들이 지난해 사상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지만 성장에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역대급 실적 이면에는 새로운 회계제도(IFRS17) 도입 효과가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늙어가는 한국의 인구학적 문제는 보험사들에 변화를 요구하는 도
수원특례시는 13일 경북 경주시에서 열린 올해 '물종합기술연찬회'에서 먹는물 검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환경부와 국회환경포럼 등이 주최했다.
수원시는 화학적으로 녹조를 처리하기 위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매년 1회씩 조류 제거제를 살포했다. 또 물리적 처리 방법으로 부유식 수질정화장치, 부력수차수질정화장치를 운영해 녹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가 12일 현행 공직선거법이 시장·군수 등 자치단체장 활동에 대한 홍보를 크게 제약하고 있다며 시민·군민이 시장·군수의 활동을 보다 정확하고 상세하게 알 수 있도록 선거법 개정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행정안전부, 국회 등에 건의하자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남양주에서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7차 회의에서는 용인특례시가 제안한 이같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국민의힘, 수원9)은 수원시 광교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이용자들과 함께 여주시 반려마루에서 동물매개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6일 전했다.
이오수 의원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산하기관 6곳에서 수원시 광교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이용자들과 함께 체험 행사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 반려마루 방문이 7번째 체험이다.
이번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5차 변론기일인 4일 서울 종로구 안국역 사거리 주변이 경찰에 통제되고 있다. 지지자들의 시위를 우려한 조치다.
서울시 교통정보에 따르면 율곡로(안국역↔안국동사거리) 3차로, 우정국로(종로1가↔조계사앞, 광교→종로1가) 하위차로와 삼일대로(안국역↔낙원상가), 북촌로(안국역↔재동초등학교앞)가 집회 관련으로 전면 통제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4일 수원특례시 광교 본사에서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본부별 주요 사업계획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GH에게 보고드립니다’라는 이색적인 제목으로, 상급자가 하급자에게 보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존의 위계적인 보고 문화를 탈피해 열린 조직문화를 조성하려는 시도로, 각 본부의 신년 주요 업무계획을 공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수원페이 인센티브2차 지급24일 오전 9시 시작10+10 이벤트 참여업체, 전통시장, 골목형상점가, 착한가격업소 등 활용박물관·미술관·수목원·수원화성 등 긴 연휴에 딱 좋은 수원 명소 추천
그 어느 때보다 어수선했던 연말 연초가 지나고 반가운 설 명절이 다가온다.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징검다리처럼 퐁당퐁당 이었던 휴일이 쭉 연결돼 모처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민주당은 신뢰의 위기다. 민심이 떠나고 있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6일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 공동추진 협약정신을 저버린 김 지사야말로 신뢰의 위기에 처해 있고, 도민 민심이 떠나고 있음을 직시하라"고 밝혔다.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은 서울 종합운동장역에서 수서역, 성남 판교, 용인 신봉·성복
아파트 브랜드 ‘파밀리에’로 이름을 알린 중견 건설사 신동아건설의 회생 절차가 시작됐다. 동시에 신동아건설과 각종 건설 사업을 수행 중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에도 불똥이 튀었다. 시공사가 바뀌거나 공사가 중단될 수 있어 사업장별 맞춤 대책이 요구된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전 서울회생법원은 신동아건설의 법정관리 개시를 결정했다. 자금 사정 악화와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1동은 23일 설을 맞이해 통장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관내 환경정비 및 지역순찰을 진행했다.
이날 환경정비는 설 연휴 귀성객들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광교1동 통장협의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 유동인구가 많은 광교중앙역을 중심으로 도청로와 센트럴파크로 주변의 생활쓰레기 및 낙엽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갤러리아백화점은 설 연휴 기간 다양한 행사와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갤러리아 명품관에서는 덴마크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앤트레디션(&Tradition)’ 팝업을 내달 20일까지 운영한다. 앤트레디션은 2010년에 설립된 브랜드로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가구와 조명, 인테리어 소품 등을 제안한다. 프리미엄 와인숍 ‘더 비노494’에서는 3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금까지 경기도가 낸 보도자료에 따르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을 위해 노력한 흔적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라며 "내가 2024년 11월 10일부터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과 관련해 김 지사와 경기도의 나태함, 무책임을 비판하기 전에 김 지사가 이 사업을 위해 한 일은 2023년 2월 용인·수
송탄상수원보호구역·수변구역 해제로 규제 풀린 2000만 평 가치 있게 개발 플랫폼시티·언남지구 등 시의 서부지역 개발 박차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지원, 어르신 편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 것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시국은 어지럽지만 용인 발전을 위한 르네상스 프로젝트는 계속 속도감 있게 진행될 것”이라며 “올해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브랜드 인지도가 크게 높아진 가운데 공간복지, 지분적립주택, 제3판교테크노밸리(판교스타트업플래닛) 등 주요 핵심사업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면서 관련 사업의 확대에도 긍정적인 평가가 나온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응답자의 절반가량은 지분적립형 주택사업이 확대돼야 한다고 답했다.
GH는 공사에 대한 일반인의 인지도, 호감도와 주요
수원특례시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는 16일부터 20일까지 관내 모든 경로당을 방문, 노인들의 건강과 안전을 점검하고,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노인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경로당의 안전을 점검하고, 소화기를 배부하는 한편 안부를 확인하는 등 실질적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7일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서울 종합운동장역~수서역~성남 판교~용인 신봉·성복동~수원 광교~화성 봉담)에 대한 간절한 염원을 담아 수지구 시민들이 23일간의 서명운동을 통해 모은 1만 8475명의 서명 명부를 전달받고, 이 사업을 꼭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수지구 통장연합회 관계자들은 이날 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경기남부광역철
국토교통부는 진현환 제1차관이 경기 수원시 광교 주상복합시설 현장을 찾아 실제 개발사업 운영사례를 점검하고 필요한 제도개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해당 현장은 부동산개발업체가 직접 보유·관리 중인 주상복합시설이다. 기존의 분양 중심에서 벗어나 상가시설의 전문적인 임대운영을 통해 공실을 최소화하는 등 차별화된 개발 방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