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글로벌 보험시장 진출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도 전 세계로 넓혀가고 있다.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가까이 다가가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더 나은 세상을 열어가겠다는 취지로 해외 각지에서 봉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삼성화재의 사회공헌 활동은 임직원과 파트너(RC·Risk Consultants등)의 자발적인 참여와 기
B2B(기업간 거래)사업 중심인 삼성 부품 계열사들은 특화된 CSR 활동을 통해 회사와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각 국가에 새기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해 5월부터 아프리카 토고 아베지 마을에서 초등학교 건립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적절한 수준의 교육환경 제공을 위한 초등학교 시설 건립과 유지를 위한 지역사회 역량 강화에 기반을 둔 이
연일 성폭행 사건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인도에서 한 고아원의 한국인 원장이 수년간 원생을 성폭행한 사실이 공개된다.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현장21’은 3일 방송분에서 ‘인도판 도가니’ 사건을 재조명한다.
지난 7월 25일, 인도 남부의 한 고아원 앞엔 차도르를 감은 한 여성이 나타났다. 그는 “난 8살 때 고아원에 맡겨졌고, 13살 때부터 최씨의
LG전자가 축구 경기로 동아프리카 현지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LG전자는 25일(현지시각) 케냐 나이로비에서 ‘LG 컵 아프리카2011’를 개최해 케냐와 수단 축구 국가대표팀 간 친선경기를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경기에는 현지 주민·고아원생들이 초청됐다.
이번 행사가 축구에 대한 관심이 높은 현지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