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백년손님’ 남편 처가살이 대동단결 아내 최정임ㆍ김혜연ㆍ김재연…강남 vs 후타삼, 피 튀기는 민화투 대결
‘자기야-백년손님’ 남편 처가살이에 대동단결한 아내 최정임과 김혜연, 김재연이 전파를 탄다.
17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 307회에서는 남재현(사위 22년차)과 장인 최윤탁ㆍ장모 이춘자, 박형일(
'1대 100' 최현석 '1대 100' 최현석 '1대 100' 최현석
'1대 100' 최현석 셰프가 올해로 결혼 16년차를 맞았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는 최현석 셰프가 출연해 5000만원의 상금을 놓고 100인과 경쟁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MC 조우종 아나운서는 최현석 셰프에게 결혼을 했는지 물었다.
이에 최현석
과한 애정표현으로 고민의 주인공이 된 한 남편의 사연이 화제를 모았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결혼 16년차 남편의 과한 애정표현이 고민이라는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사연의 주인공은 “이런 말하면 남편이 섭섭하겠지만 주말 부부 한번 해보고 싶다”며 남편의 과한 애정표현에 지친 모습을 드러냈다.
가수 심신이 미국 생활 중 부인과 별거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 녹화에서 MC 박경림은 결혼 16년차에 접어든 심신에게 부부싸움을 한 적 있냐고 물었다.
이에 심신은 "싸우지 않으려고 노력 한다"라고 말하며 16년 동안 살면서 가장 크게 싸워 부인과 별거 했던 일을 공개했다.
심신은 20
김한길-최명길 부부의 자식 자랑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9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는 결혼 16년 차에 접어든 김한길-최명길 부부가 출연해 아들 어진 군이 미국에서 오바마 대통령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최명길은 "(첫째) 아들 어진이(13)가 미국에 가서 오바마 대통령상을 받았다"며 "작년에 미국에서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