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는 26일 서울 LG서울역빌딩에서 '제11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강계웅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주총 이후 열린 이사회에서 강계웅 부사장(CEO)과 강인식 전무(CFO)를 대표이사로 신규선임했다. 이로써 LG하우시스는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
앞으로 강계웅 대표는 건축장 식자재 사업을, 강
LG하우시스는 강계웅 CEO(대표이사 내정)가 4일 장내 매수를 통해 자사 보통주 1000주를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미래 회사가치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한 것이라고 LG하우시스 측은 부연했다.
이번 매입으로 강 CEO의 보유 주식 수는 총 1980주가 됐다. 강계웅 CEO는 LG하우시스 한국영업본부장으로 재직하던 지난해 5월에 자사주 980주
LG하우시스가 건자재 사업의 국내 영업망을 강화하며 기초 체력을 높이고 있다.
‘영업통’으로 꼽히는 강계웅 대표이사가 새로 부임한 이후 건설 경기에 크게 좌우되는 수익모델을 탈피하기 위해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 부문에 영업력을 집중하고 있는 것이다.
10일 LG하우시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국내 인테리어(T/I) 전문 영업사원을 두 자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이 CEO자리에서 물러났다. 조 부회장은 용산공고를 졸업한 뒤 1976년 LG전자에 입사해 2016년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세탁기 장인’이자 ‘샐러리맨의 신화’로 통한다.
28일 단행된 LG전자 인사에서 눈에 띄는 점은 조성진 부회장의 용퇴다. 구 회장이 만류했으나 조 부회장이 재차 사의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후배 경영진을
LG하우시스가 국내 B2C(기업과 개인간 거래) 영업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LG전자 출신의 강계웅 부사장을 수장으로 임명했다.
LG하우시스가 28일 ‘2020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한국영업부문장인 강 부사장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
강 부사장은 지난 1988년 금성사로 입사해 30여 년간 LG전자에서 근무하며 한국경
LG하우시스는 2020년도 정기 임원인사에서 강계웅 한국영업부문장 부사장을 CEO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강 신임 CEO는 1988년 금성사로 입사해 30여년간 LG전자에서 근무하며 한국경영관리팀장, 하이프라자 대표, 한국영업본부 B2C그룹장 등을 역임했다.
올해 LG하우시스로 이동해 한국영업부문장을 맡아 왔다.
LG전자 베스트샵에
LG하우시스가 프리미엄 인테리어 자재 브랜드 ‘지인(Z:IN)’을 ‘LG지인(LG Z:IN)’으로 바꾼다고 5일 밝혔다.
앞으로 LG하우시스의 창호, 유리, 바닥재, 벽지, 인테리어스톤, 인테리어필름 등 인테리어 제품에 ‘LG지인’ 브랜드를 사용한다.
전국의 전시장, 매장, 대리점 명칭에도 적용한다.
LG라는 브랜드를 추가해 최종 소
LG하우시스가 가전과 인테리어 제품을 한번에 구매할 수 있도록 인테리어 유통 채널 혁신에 나섰다.
LG하우시스는 6일 LG전자 베스트샵(BEST SHOP)에 숍인숍(Shop in Shop) 형태로 토털 인테리어 제품을 판매하는 지인(Z:IN) 매장이 입점해 가전과 인테리어 제품을 원스톱(One-Stop)으로 구매할 수 있는 새로운 유통 채널을 구축
LG하우시스가 B2C 인테리어 시장 확대를 위해 신용카드 무이자 할부 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
LG하우시스는 10일 전국 공식 대리점 및 제휴 인테리어점에서 판매하는 창호·바닥재·벽지·인테리어대리석 등을 포함한 모든 인테리어 제품을 신용카드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24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해당 카드는 롯데와 신한이다
LG하우시스가 2019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 부사장 승진1명, 상무 신규 선임 3명, 전입 2명 등에 대한 승진 및 전입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임원인사에서 LG전자 한국B2C그룹장 강계웅 전무는 전입과 동시에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강 부사장은 앞으로 LG하우시스 한국영업부문장(兼 상품기획담당)을 맡게 된다.
아울러 조대영 장식재·단열재사
강계웅 LG전자 한국B2C그룹장 전무가 28일 임원인사에서 LG하우시스로 전입,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앞으로 그는 LG하우시스 한국영업부문장(兼 상품기획담당)을 맡게 된다.
1989년 부산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그는 강 부사장은 1988년 LG전자에 입사했다. 이후 LG전자 한국경영관리팀장(2008), LG전자 한국경영관리팀 상무(2010), LG전자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을 비롯한 LG전자 임원들이 최근 9681주에 달하는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은 지난달 30일 자사주 4500주를 주당 11만 원에 장내 매수했다. 매입규모는 4억9500만 원이며, 조 부회장이 보유한 자사주는 총 1만6031주가 됐다. CFO(최고재무책임자)를 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