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할인점 이마트가 올해 1분기 2012년 이후 계속된 마이너스 성장의 늪에서 극적으로 탈출했다.
이마트는 올해 1분기에 1.1%(기존점 기준)의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마트의 기존점 기준 매출이 플러스로 돌아선 것은 2012년 1분기 이후 처음으로 13분기 만의 일이다.
이마트는 이번 플러스 전환의 일등공신으로 자체상표(PL) 상품
국내 중소기업들이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맞춤형 감성마케팅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제품에 메시지를 작성하거나, 맞춤형으로 제품을 제작할 수 있는 등 받는 이들의 만족감을 끌어올릴 수 있는 방식으로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착즙기업체 휴롬이 지난해 9월 출시한 ‘휴롬보틀주스’는 약 8개월 만에 200%의 판매 신장을 기록
◇크록스, 시크릿 박스 한정 판매= 라이프 스타일 슈즈 브랜드 크록스는 3월 28일과 29일 이틀간 서울 롯데월드몰점에서 ‘시크릿 박스를 찾아라(find your Secret box!)’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하고 최대 8만9900원 상당의 제품이 담긴 ‘시크릿 박스’를 1만9900원에 판매한다.
‘시크릿 박스’에는 크록스의 베스트셀링 슈즈 레이웨지, 유
서울반도체는 다양한 아크리치3 스마트 조명용 LED모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아크리치3는 아크리치 IC(집적회로)를 적용해 컨버터를 생략함으로써 조명 제작비용을 낮추고 제품도 소형화할 수 있다. 또 와이파이, 블루투스, 적외선 센서로부터 오는 신호로 제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스마트 LED 전구 등 다양한 스마트조명제품을 제작할 수 있다. 아날로그
OCI는 17일 해발 2000m 이상 고산지대에 있는 네팔 안나푸르나 지역의 라트마타 마을과 가라마을에 임직원 자원봉사대를 파견해 각 마을 학교 지붕에 총 2.6kW 규모의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태양광 설비 설치는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솔라 프로젝트(Solar Project)’의 일환이다. 솔라 프로젝트는 산악지형으로 전기 공급이
메이크잇리얼은 깨지지 않는 무선 LED스탠드 ‘두라이트’(DOOLIGHT)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두라이트에 적용된 LED 전구는 실리콘 재질로 만들어져 깨지지 않아 아이들이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이 제품은 내장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제공해 공간의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 5 핀(pin) 마이크로 USB 커넥터를 통해 충전 및 전원공
현대백화점은 오는 31일부터 연말까지 구세군과 함께 압구정 본점과 무역센터점에 ‘디지털 LED 자선트리’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통상적인 구세군 자선모금 화동이 매년 12월부터 시작하는 것을 감안하면 한 달 정도 빨리 모금활동을 시작하는 것이다.
디지털 LED 자선트리는 기부에 흥미로운 요소를 더해 기존의 빨간 구세군 냄비와 달리 기부하면 조
우리투자증권은 22일 오디텍에 대해 다변화된 고객사로 인해 안정적인 실적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손세훈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디텍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75억원(-1.7% y-y, +4.1% q-q), 33억원(-5.7% y-y, +3.1% q-q)일 것으로 예상한다"며 "LED 조명 업체들의 부진이 3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대형마트에서 형광등 대신 LED(발광다이오드) 전구를 판매하는 것은 이제 일상적인 모습이 됐다. 백열전구는 이미 자취를 감춘 지 오래다.
LED조명은 상업·경관용이 주 시장이었으나, 이제 일반 소비자들도 전력소비를 낮출 수 있는 LED조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방증하는 부분이다. 특히 최근 들어 1만원 이하의 제품이 대거 출시되면서 LED조
오픈아이디오(OpenIDEO) 라는 웹사이트가 있다. 글로벌 디자인컨설팅기업 아이디오가 운영하는 ‘개방형 혁신 플랫폼’이다. 인류가 직면한 난제들을 풀기 위해 모인 글로벌 공동체라고 스스로를 정의한다. 이름 그대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모으고 사업화해 돈을 벌 수 있게 도와준다. 물론 ‘사회를 위한 혁신’이어야 한다.
코카콜라가 얼마 전 오픈아이디오와 함께
서울반도체는 친환경 고효율 아크리치(Acrich) LED모듈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반도체에 따르면 기존 반구모양의 LED전구는 빛의 방향이 제한적이었지만, 아크리치 모듈을 적용한 LED전구는 빛이 전 방향으로 확대된다. 소비자들이 100년 넘게 사용해온 백열전구의 느낌을 살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아크리치 LED전구용 모
삼성전자가 소비자시민모임이 선정하는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에너지대상을 포함, 업계 최다인 총 11개 제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삼성전자는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소시모 주최로 열린 제18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데이터센터용 솔리드스테이트 드라이브(SSD)가 에너지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에너지효
이트레이드증권은 16일 서울반도체에 대해 LED조명 시장은 아직도 급성장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8000원을 제시했다.
김현용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새롭게 출시된 아이템의 판매비중이 50%가 되기까지 산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시장 선도자들이 대부분의 파이를 가져간다”며 “LED 조명의 조명시장 내 비중은 올해 25%로 예상된다. 아
롯데마트가 수명은 두 배 길고 전기료는 절반으로 줄어드는 콤팩트형 LED 전구 대중화에 나섰다.
롯데마트는 29일 ‘콤팩트형 LED 전구(8W)’를 1만900원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시중 전문 조명매장 상품과 비교해도 30% 가량 저렴한 수준이다. 롯데마트는 지난 1월부터 LED 조명 전문업체 SKC 라이팅과 사전 기획을 통해 대량 생산으로 원가를 낮췄다
낮 기온이 27도를 오르내리는 등 예년보다 빨라진 초여름 무더위에 재계의 에너지 절감 대책이 앞다퉈 나올 전망이다. 재계는 통상 6월 중반부터 에너지 절감 대책을 내놓고 활동했으나 올해는 6월 초부터 본격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 LG, 현대기아차 등 재계 상위권 기업은 올해 에너지 절감 활동안이 확정되지 않았으나, 예년보다 시
서울시내 사찰이 오는 6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친환경 고효율 LED 전구로 연등을 밝힌다.
서울시는 시내 244개 사찰(조계종·태고종 소속)을 대상으로 조명 사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과반수가 넘는 131개(54%) 사찰에서 기존 연등의 백열전구를 LED전구로 교체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일 밝혔다. 조사 결과 총 14만 4073개의 연등의 절반 수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서 수습된 신원 미확인 사망자의 신원이 모두 확인된 것으로 전해졌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이하 대책본부)는 27일 오전 진도군청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현재까지 시신을 수습한 사망자는 총 187명”이라며 “모두 신원이 확인돼 1명을 제외한 186명을 가족에게 인도했고, 1명도 곧 인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대책본부는
고층 빌딩 테트리스
필라델피아에서 가장 높은 29층의 시라 센터 벽면을 통해 테트리스 게임이 진행되는 기현상이 벌어졌다.
미국 현지 언론과 주요 외신들은 4일(현지시간)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유리창으로 된 빌딩 전면의 매층 난간마다 수백개씩의 LED 전구를 설치해서 만든 이 게임판은 어두운 밤하늘을 배경으로 장관을 연출해 게임 마니아들과 관중들을
LED 조명 가격 경쟁에 점심 한 끼 값에 불과한 제품이 나왔다.
포스코LED와 홈플러스는 상호 협력 하에 5000원대의 ‘반값 LED 전구’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반값 LED 전구는 7W, 9W, 13W 총 3종이며, 각각 기존 백열전구 40W, 60W, 75W를 대체할 수 있다. 기존 조명을 교체하면 에너지를 최대 85% 절감할 수 있다. 한국
서울반도체는 ‘아크리치 엠제이티 2525(Acrich MJT 2525)’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엠제이티 2525 패키지는 2.5㎟의 초소형 사이즈로, 기존 제품 대비 광밀도가 최대 5배 이상 높고, 비용효율(비용대비 광량)을 극대화했다. 40mA 전류에서 구동시 기존 하이파워(소비전력 1W 이상) LED 패키지에 해당하는 95루멘(lm)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