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이 지난 20일 DGB대구은행 제2본점 다목적홀에서 ‘DGB 트라이앵글(Triangle) 멘토링’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홍석준 국회의원(국민의힘), 대구사회복지협의회, 대구사회복지관협회, 대구가족센터협회와 손잡고 지역사회 배려계층 아동 멘토링을 지원하기로 했다.
2012년부터 진행된 DGB
기업공개(IPO)를 준비중인 케이뱅크의 시장가치가 최대 7조7000억 원 대에 달할 전망이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을 보면 케이뱅크의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자본총계는 1조7276억 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인터넷뱅킹 경쟁사인 카카오뱅크의 지난 7일 기준 주가순자산비율(PBR)은 4.47배로 이를 단순 대입 시 케이뱅크의 기업가치는 약 7조72
지난해 3월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이후 처음으로 실시한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은 금융사 26개 곳 중 단 한 곳도 없었다. 소비자피해 예방에 결함이 존재하는 '미흡' 등급도 3곳이나 나왔다.
금융감독원은 6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1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이하 실태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올해는 실태평가
하이투자증권은 서울 여의도에 ‘디그니티 여의도센터’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디그니티 여의도센터는 하이투자증권 여의도자산관리(WM)센터와 대구은행 여의도지점이 결합된 것이다. 서울에 문을 연 세 번째 복합 점포다.
이 복합 점포는 하이투자증권이 이달 말 새롭게 둥지를 트는 하이투자증권빌딩 4층에 있다. 공동 상담실 등을 마련해 그룹 계열사 간 시
프로축구 전남 드래곤즈가 K리그2(2부) 팀으로는 최초로 대한축구협회(FA)컵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승리로 전남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에 출전권을 따냈다.
전남은 11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2021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 원정 경기에서 K리그1(1부) 소속 대구FC를 4대 3으로 제압했다. 1차전에서 0대1로 패한
하이투자증권 신임 대표이사로 홍원식 전 이베스트투자증권 대표가 내정됐다.
7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하이투자증권 최대주주인 DGB금융지주는 지난 6일 홍 전 대표를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 홍 전 대표는 전·현직 자본시장 전문가 4인과 최종 면접을 본 것으로 전해졌다.
하이투자증권은 오는 9일 임시 주주총회 소집을 위한 이사회를 열고 홍 전 대표 선임을
캄보디아 현지 상업은행 인가를 받기 위해 현지 공무원 등에게 뇌물을 제공한 DGB대구은행 임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대구지검 반부패수사부(김남훈 부장검사)는 6일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 등을 국제상거래에 있어서 외국공무원에 대한 뇌물방지법(국제뇌물방지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김 회장은 사건 발생 당시 대구은행장을 겸직했다. 검찰은
금융위에 부수 업무 허가 요청 현재 은행법상 캐릭터 활용 제한
은행권이 자체 캐릭터를 상업화할 수 있게 부수 업무를 허가해달라고 금융당국에 요청했다. 현재 금융회사는 자체 캐릭터로 이모티콘이나 굿즈(goods)를 만들어도 판매할 수 없다. 은행법 규제상 은행업 본질이 아닌 업무는 당국의 부수 업무 허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카카오, 네이버와 같은 빅테크
3분기 국내 은행의 건전성이 개선됐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대출 자산이 증가했지만 순이익 확대, 증자 등으로 자본이 더 큰 폭으로 늘어난 영향이다.
금융감독원은 1일 이 같은 내용의 '9월말 은행지주회사 및 은행 BIS 기준 자본비율 현황'을 발표했다. 신한·하나 등 8개 은행지주회사와 산업은행·카카오뱅크 등 8개 비지주은행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KBㆍ신한금융ㆍ하이투자, CEO 임기 올해 말까지미래에셋ㆍ한국투자ㆍNHㆍ메리츠ㆍ대신ㆍIBK 등 내년 3월작년 이어 올해도 사상 최대 실적 행진…대다수 CEO 재신임 전망
올해 말부터 내년 초 사이 국내 주요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들의 임기가 만료된다. 증권사들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상 최대 실적 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대다수 CEO가 재신임받을 것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이 가시화한 가운데, 금리 인상기 수혜주로 꼽히는 은행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회복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안정적인 수익성에 기반한 높은 배당 성향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 은행 지수는 이달 들어 -2.96% 하락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1.28%), 코스닥(4.18%) 수익률을 크게 밑도는 수
#지난 5월 13일 본지 기자가 ‘토스’를 통해 가능한 대출을 조회한 결과 최저 금리는 3.07%, 최대한도는 5000만 원이었다. 정부의 가계부채 증가세 억제 추가 대책이 나온 이달 28일 다시 대출을 조회한 결과 최저 금리는 7.47%로 과거보다 4.4%포인트(P) 올랐고, 최대한도는 3000만 원으로 2000만 원 줄었다. 신용 점수가 70점 가까이
하이투자증권 경영실적이 전 사업부문의 호조에 힘입어 사상 최대치를 갱신했다.
하이투자증권은 28일 진행된 DGB금융지주 IR를 통해 3분기 연결기준 누계 영업이익 1761억 원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누계 기준 사상 최대 실적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0% 증가한 수치다. 3분기 기준 영업이익은 599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6.8%
‘찬바람 불면 배당주’라는 격언처럼 은행주가 고공행진 하고 있다. 내달 기준금리 인상, 대출 규제 강화 등 은행 영업환경 호조가 계속되면서 수혜주로 통하고 있다. 여기에 외국인들까지 은행 관련주를 사들이며 하반기를 이끌 유망 업종으로 주목받는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0월 1일~25일까지 KRX 은행 지수는 +2.35%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 추가 인상을 기정 사실화하며 은행주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증권가에선 가계부채 규제 강화에도 은행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19일 오후 2시 24분 기준 은행업종 지수는 전일 대비 0.58% 높게 나타났다. 종목별로 우리금융지주는 전일 대비 2.50%(300원) 오른 1만23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카카
◇제일기획 – 황성진 흥국증권
매분기 최고 수준의 실적 갱신 중
3분기 실적도 역대 최고 수준 기록할 전망
디지털 중심의 성장, 국내/북미/유럽 등 전 지역 호조세
실적 고공행진 추세가 주가에 반영될 시점
◇두산밥캣 – 김승회 DS투자증권
무엇보다 수요가 좋다
견조한 수요와 중장기 성장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 상향
하반기에도 고성장 지속
결국 통과될 인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