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지주가 지주 회장 선임 시 경영승계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그동안 은행장에만 한정됐던 것을 지주 회장까지 확대해 투명한 지배구조를 확립하겠다는 취지다.
DGB금융은 3일 DGB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선진적 지배구조 확립 방향’이라는 주제로 ‘지배구조 선진화 금융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김영기 산업정책연구원장이
이복현 금융감독위원장이 공매도 전면 재개 검토 논란에 대해 기준금리 인하 등 금융시장 불안 요인이 제거되기 전까지는 공매도 전면 재개를 하기 어렵다는 견해를 밝혔다.
3일 이 원장은 DGB대구은행 본점에서 열린 ‘지배구조 선진화 금융포럼’ 이후 기자들과 만나 “당국 입장에서 기준금리 인하 등 금융시장 불안의 근본적인 요인이 제거되지 않는다면 공매도 전
DGB대구은행이 1조6000억 원 규모의 서민금융 종합지원에 나선다. 햇살론뱅크의 지원 규모를 지난해 167억 원에서 올해 3000억 원으로 대폭 확대하고 새희망홀씨대출의 신규 금리를 인하한다.
3일 대구은행은 이날 오전 수성동 본점에서 개최된 'DGB대구은행 상생금융 확대를 위한 간담회'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지역 경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유능하고 적격성을 갖춘 인물이 최고경영자(CEO)로 선임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경영승계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복현 원장은 3일 'DGB금융지주의 지배구조 선진화 금융포럼'에 참석해 "DGB금융지주가 지배구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DGB금융은 이날 이
지난해 12월 환율 하락의 여파로 국내 은행의 핵심 건전성 지표인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본비율이 올랐다.
30일 금융감독원이 공개한 ‘지난해 12월 말 은행지주회사 및 은행 BIS 기준 자본비율 현황(잠정)' 자료에 따르면 12월 말 기준 국내 은행의 총자본비율은 15.25%로, 지난해 3분기 말보다 0.41%포인트(p) 상승했다.
보통주자본비율
DGB금융그룹은 김태오 회장이 자사주 1만 주를 주당 6994원에 장내 매입했다고 30일 밝혔다.
DGB금융 측은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로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진 만큼 자사주 매입에 적극적으로 나선 것"이라며 "향후 경영실적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최고경영자로서 기업가치 제고 의지를 피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저평가되고 있는 주가 부양 및
28일 제5차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 개최…KT는 30일 논의DGB금융·남선알미늄 등 4개사 대상 의결권 행사 방향 결정
국민연금이 우오현 SM그룹회장의 남선알미늄 사내이사 선임 안건에 반대 의결권을 행사했다. KT에 대한 의결권 방향은 오는 30일 회의에서 다룰 예정이다. KT 주주총회는 오는 31일 예정돼 있다.
국민연금기금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이하
리더스인덱스 조사, 미등기임원 평균 3.2억 직원 0.9억 엔씨소프트 108.6배 차이…282개 기업 중 가장 큰 폭
지난해 국내 주요 대기업의 최고연봉자을 받은 경영인과 직원의 평균 연봉 격차가 15.6배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기업분석 연구소 리더스인덱스는 매출액 기준 상위 국내 500대 기업들 중 사업보고서를 제출하고 5억 원 이상의 연
이복현 금감원장이 연일 은행권을 찾아 상생을 주문하고 있다. 은행권은 연이어 금리인하 방안 등 상생금융 방안을 내놓으면서 화답하고 있다. 이 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은행이 국민의 고통을 분담해 달라"고 재차 주문했다.
신한은행, 가계ㆍ소상공인 대출이자 1600억 깎아준다...이복현 '신한소호 사관학교' 칭찬'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 원장은 지난 24
DGB금융그룹은 DGB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LH대구경북지역본부와 공동주관으로 ‘2023년 제1차 대구경북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추진 협의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공공기관 및 대학교 16곳과 민간기업 12곳이 참석해 ESG 전문기관 강의 및 지역 기여형 ESG 활동을 모색하고 협업방안을 논의했다.
강연 세션에
글로벌 은행 파산 여파에 불안감↑…은행‧증권주 급락주가 낙폭 키워도 개인투자자 거센 매수세서학개미도 은행주 저점 매수 한창…FRC‧CS 순매수 상위
실리콘밸리은행(SVB)과 크레디트스위스(CS) 사태 여파로 국내외 은행‧증권주가 타격을 받고 있다. 그러나 개인투자자는 주가 변동이 심한 상황에도 이를 적극 매수하는 분위기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은 지역 내 금융교육 전문기관인 DGB금융체험파크(대구상공회의소)에서 ‘제8기 DGB금융교육봉사단 발대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DGB금융교육봉사단은 임직원 30여 명과 대학생봉사단 20여 명 등 총 50여 명으로 구성됐다.
봉사단에서는 △금융감독원 ‘1사1교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청소년 금융교육 △특수학
DGB금융그룹이 한국재무관리학회와 ‘지속가능금융과 금융기관’이라는 주제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DGB금융에 따르면 17일 대구 칠성동 DGB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열린 심포지엄에 학계, 금융당국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속가능금융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지속가능금융을 실현하는 중요 주체인 금융기관의 역할을 조망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국금융연구원은 최근 일부 행동주의 펀드를 중심으로 국내 은행의 주주환원율을 올리자는 목소리가 높지만 아직 국내에 적용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지적했다.
19일 한국금융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주식시장에 상장된 은행지주(금융지주) 8개사(신한, KB, 하나, 우리, JB, DGB, BNK, 기업은행)의 2021년 주주환원율은 21.8~27.2%로 OECD 회원국
DGB금융그룹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DGB피움랩(FIUM Lab)' 5기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피움랩은 DGB금융 계열사와의 협업 지원,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2019년 지역 최초 핀테크랩으로 출범해 2022년까지 34개 기업(총 4기)을 선발·육성했다.
DGB금융그룹과 시너지를 창출할 수
DGB금융지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가 최용호, 노태식, 조동환, 정재수 후보를 임기 2년의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15일 밝혔다.
최용호 후보는 경북대학교 경제통상학부 명예교수로, 지역사회 및 유관 단체에서 활동하면서 ESG 분야에 다양한 경험과 식견을 갖춘 지역경제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노태식 후보는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DGB대구은행은 뱅킹서비스 애플리케이션(앱) iM뱅크의 업무추진력을 높이기 위해 iM뱅크 본부장을 대표로 직명 변경한다고 10일 밝혔다.
대구은행은 이날 iM뱅크 서울본부에서 직명 변경에 따른 새로운 비전 출범식을 열었다. 진영수 대표는 "iM뱅크를 고도화해 고객과 DGB대구은행을 연결하고 원활한 채널을 형성하는 앱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금융 관련주들이 대거 내림세다. 미국 실버게이트 청산과 SBV파이낸셜 급락 영향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10일 오전 9시 54분 현재 KB금융은 전일 대비 –1.78%(900원) 내린 4만98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도 신한지주(-1.79%), 하나금융지주(-1.99%), 카카오뱅크(-2.43%), 우리금융지주(-1.64%), 기업은행(-0.6
배당성향 확대 요구에 "과도한 확대는 주주이익 해칠 수 있어"얼라인 제안 사외이사 제안 거절…"전문성, 독립성 검증 부족"
JB금융지주가 2대 주주인 사모펀드 얼라인파트너스(얼라인)의 배당성향 확대 요구에 대해 "과도한 확대는 장기적으로 기업 가치와 주주이익에 손해가 될 수 있다"며 반대 의견을 드러냈다. 얼라인이 주주제안으로 추천한 사외이사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