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 대구경북 ESG 추진 협의체 세미나…지역 기여 방안 논의

입력 2023-03-22 1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2일 열린 ‘2023년 제1차 대구경북 ESG 추진 협의체 세미나’에서 김희락 이에스지인 대표가 ESG 최신 공시 트렌드와 대응방안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DGB금융그룹)
▲22일 열린 ‘2023년 제1차 대구경북 ESG 추진 협의체 세미나’에서 김희락 이에스지인 대표가 ESG 최신 공시 트렌드와 대응방안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DGB금융그룹)

DGB금융그룹은 DGB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LH대구경북지역본부와 공동주관으로 ‘2023년 제1차 대구경북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추진 협의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공공기관 및 대학교 16곳과 민간기업 12곳이 참석해 ESG 전문기관 강의 및 지역 기여형 ESG 활동을 모색하고 협업방안을 논의했다.

강연 세션에서는 김희락 이에스지인 대표가 ESG 전략과 공시 관련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ESG 최신 공시 트렌드와 대응방안에 대해 강의했다.

협의체에 참석한 담당자들은 기관별 ESG 공시 대응현황과 애로사항, 올해의 ESG 경영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지역 내 ESG의 빠른 확산을 위한 인센티브 마련 실행현황과 새로운 협업방안 등을 논의했다.

대구경북 ESG 추진 협의체는 지난해 DGB금융그룹과 LH대구경북지역본부가 공동주관으로 구성했다. 지역 내 ESG 경영 확산과 역량 강화,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 간 ESG 경영 협업사업 발굴을 목표로 정기 세미나와 아카데미 등을 개최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젠 외국인 유학생 유치보다 '정착'을 고민할 때" [2026 ISN 200]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11: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01,000
    • -1.12%
    • 이더리움
    • 3,419,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375,000
    • -2.8%
    • 리플
    • 2,011
    • -4.42%
    • 솔라나
    • 135,200
    • -3.43%
    • 에이다
    • 295
    • -5.75%
    • 트론
    • 466
    • -2.1%
    • 스텔라루멘
    • 257
    • -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1.28%
    • 체인링크
    • 15,830
    • -3.06%
    • 샌드박스
    • 49.58
    • +4.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