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텍메드는 식약처를 통해 ‘ichroma™ COVID-19 SP/NP IgG’ 제품의 수출허가를 완료했다고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해당 제품은 혈액 내에 존재하는 항체의 종류에 따라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이력을 판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바이러스의 각종 단백질에 대한 항체를 형성한다. 특히, NP(
글로벌 체외진단 전문기업 SD바이오센서는 16일 국제기구 FIND(Funds for Innovative New Diagnostics)가 중저개발국으로 공급할 현장분자진단기기로 자사의 ‘스탠다드 M10(STANDARD M10)’을 최종선정했다고 밝혔다.
FIND는 다양한 파트너들과 진단 분야의 혁신을 가속화하고 안정적 보건시스템 확립을 목표로 하는 진단전
글로벌 체외진단 전문기업 에스디바이오센서는 국제기구 FIND가 중저개발국으로 공급할 현장분자진단기기로 STANDARD M10(이하, M10)을 최종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FIND(Funds for Innovative New Diagnostics)는 다양한 파트너들과 진단 분야의 혁신을 가속화하고 안정적 보건 시스템 확립을 목표로 하는 진단 전문 국제
프리시젼바이오가 면역진단 부문에서 일본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체외진단 전문기업 프리시젼바이오는 일본 에이켄화학과 검사기 및 카트리지 수출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는 프리시젼바이오의 첫 일본 진출 사례이며 계약을 체결한 에이켄 화학은 도쿄증권거래소(TSE)에 상장된 글로벌 진단 전문 기업이다.
프리시젼바이오는 지난 10월 일본 의약품의료
총 16개 특장 회사 관계자 참석상호 건설적 의견 및 정보 교환2022년 안정적 물량 공급 약속
르노삼성자동차가 유럽 상용차 시장의 리더 ‘르노 마스터’ 특장 회사 컨벤션을 14일 진행했다.
이번 컨벤션은 상호 건설적인 의견 및 정보를 교환하는 기회를 도모하고자 마련했고, 총 16개의 특장 회사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2022년 생산 예정인 르노
모더나코리아(Moderna Korea)는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가 완제 위탁생산한 모더나 코로나19 mRNA 백신 ‘스파이크박스주 (Spikevax®, mRNA-1273)’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모더나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코로나19 백신 완제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한지 7개월만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위탁생산(CMO)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모더나 백신이 식품의약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아 해외 수출이 가능해졌고, 아스트라제네카와도 코로나19 항체복합제와 면역항암제 위탁 생산 계약을 맺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생산 ‘모더나 백신’ 정식 품목허가…국내 포함 전 세계 수출 가능성 열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모더나코리아가
롯데케미칼이 코로나19 억제 소재 ‘에버반(everban)’ 개발 소식에 힘입어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4일 오전 9시 15분 기준 롯데케미칼은 전일 대비 2.84%(6500원) 오른 23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롯데케미칼은 고려대학교 의료원과 약 1년간 공동 연구를 통해 항바이러스 소재 에버반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에버반은
KTB투자증권은 14일 진시스템에 대해 "사업 다각화로 매출 성장을 기대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지수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진시스템은 현장 분자진단 (PCR POCT) 플랫폼 기업으로 다양한 진단 서비스 제공 중"이라며 " 바이오칩 기술을 활용해 높은 정확도로 30분내 검사 결과를 받아볼 수 있고, 하이 멀티플렉스
바이오니아는 “다음주 내로 코로나19(COVID-19) 오미크론과 스텔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를 검출할 수 있는 시약 개발을 완료하겠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바이오니아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알파, 델타, 델타+ 검출 시약 수출용 허가를 받아 판매하고 있다. 바이오니아는 원재료부터 장비, 시약까지 자체 개발해 생산하는 만큼 상대적으로 빠르게
대웅의 자회사 대웅제약은 코로나치료제 DWJ1248의 COVID-19 '예방 적응증' 국내 임상3상 시험 자진 중단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증가에 따른 백신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시험 대상자 모집 및 등록의 어려움 등으로 임상 중단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인천 송도 본사에서 품질경영시스템 ISO 9001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글로벌 인증기관 영국표준협회(BSI: British Standard Institution)의 품질경영시스템 국제 표준인 ISO 9001 인증서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전달하기 위해 개최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지난달 16일 획득한 ISO 9001
엔지켐생명과학은 자이더스 카딜라와의 제조라이선스 기술이전계약을 통해 2022년부터pDNA(plasmid DNA, 플라스미드 DNA) 백신을 국내에서 생산ㆍ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엔지켐생명과학은 “자이더스 카딜라와 체결한 제조라이선스 기술이전계약은 국내 최초로 선진 백신인 pDNA 백신의 원액(DS)부터 완제품(DP)까지 기술을 도입해 한국에서 제조하는
엑세스바이오는 자사의 코로나19 항원 진단키트가 오미크론 변이 검출이 가능하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최근에 시행한 인-실리코(in-silico) 분석 결과 국제 인플루엔자 정보공유기구(GISAID)가 공개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단백질 서열이 자사 제품의 표적(클레오캡시드 단백질)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재조합 항원(Recomb
진단시약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 GC녹십자엠에스는 신속항원 진단키트(GENEDIA W COVID-19 Ag)가 ‘오미크론’을 포함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대해 영향을 받지 않음을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
오미크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알파, 베타, 델타, 감마에 이어 우려 변이로 지정한 바이러스이다. 이번 변이의 경우, 델타 변이의 2배가 넘는
바디텍메드가 자회사 유진셀을 통해 한번의 테스트로 기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물론 오미크론 변이의 감염여부를 판별할 수 있는 검사 키트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또 기존에 출시해서 전세계에 판매되고 있는 항원진단제품의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내부적인 성능 유효성 평가를 완료했다.
2일 바디텍메드는 “평가 결과 모든 항원진단제품에
바이오 의료 진단기업 미코바이오메드는 서울시와 광주시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 검사키트를 납품한다고 2일 밝혔다.
미코바이오메드에 따르면 서울시 시민건강국 감염병연구센터는 미코바이오메드의 코로나19 항체 검사키트(COVID-19 Biokit IgG/IgM)를 은평구 서북병원에 전달, 노숙인들을 대상으로 항체 검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바이오리더스는 개발중인 감마PGA(γ-PGA) 물질 기반 COVID-19 치료제가 NK세포 활성 효과로 오미크론, 델타변이에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치료제는 국가마우스표현형분석사업단과의 실험결과를 바탕으로 연내 2상 시험 승인을 위해 준비중이다.
10월 25일 세계적 학술지 ‘네이처(Nature)’에 발표된 독일 샤리테 의과대학 연구
랩지노믹스는 자사가 보유한 진단키트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Omicron) 변이(B1.1.529)를 포함한 모든 변이 바이러스를 진단할 수 있다고 29일 밝혔다.
랩지노믹스 관계자는 “LabGun™ COVID-19 ExoFast RT-PCR Kit는 오미크론 변이 진단이 가능하다”며 “인도지역 코로나 진단키트 판매 파트너 업
세계보건기구(WHO)가 남아프리카에서 처음 발견된 새 코로나19 변이를 ‘오미크론’으로 명명하고 우려 변이로 공식 지정했으며 현재 이러한 우려 변이는 알파, 베타, 감마, 델타, 그리고 오미크론까지 5개라고 한다. 전문가들은 오미크론 변이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표면 ‘스파이크 단백질’ 관련 돌연변이를 델타 변이보다 2배 더 보유하고 있어서, 델타 변이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