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직무중심 기반의 공정한 블라인드 채용 절차를 통해 15일 신입직원 67명을 임용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용된 신입직원은 올해 5월부터 진행된 공개경쟁 채용시험을 통해 △일반분야 55명 △사회형평분야(보훈, 장애) 5명 △고졸인재분야 7명이다.
이들은 3개월의 인턴기간 동안 입문 교육 및 평가를 거쳐 12월 정규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이달 29일부터 사흘간 DDP에서 개최⋯뉴욕, 도쿄 등 시장단 참석
국내외 70여 개 대도시 시장단과 국제기구 등 30여 개 기관의 300여 명이 모이는 ‘2025 세계대도시협의회 창립 40주년 기념 서울 총회’가 서울에서 개최된다.
14일 시에 따르면 이달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5 세계대도시협의회 창립 40주년
재일 소프라노 전월선 창작 작품...한일 수교 60주년 기념공연
11월 서울에서 조선왕조 마지막 황태자비 이방자 여사의 얘기를 다룬 오페라 ‘더 라스트 퀸’이 무대에 오른다. 이 공연은 재일 교포 소프라노 전월선이 창작하고 주인공 역을 맡았다.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공연은 모든 출연진과 제작진이 일본에서 내한해 공연해 의미를 더한다
부산시가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 지난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단순한 기념이 아닌, 시민 주체의 참여와 지방분권의 과제를 다시 확인하는 의미가 크다.
시는 4일 오후 도모헌에서 「민선 지방자치 30주년 기념행사」를 열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16개 구·군 이·통장, 2030세대 청년,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장이 전문건설업과 종합건설업의 ‘업역개편’과 관련해 “다른 업종을 하나의 업종으로 만들어 놓으면 전문성을 더 발전시키기 어렵다”면서 업종 세분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 회장은 3일 대한전문건설협회(전건협)가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전문건설회관에서 개최한 창립 4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지난 2021년
일반의약품 전문기업 경남제약은 ‘미놀에프트로키 페퍼민트맛’ 출시 40주년을 맞아 레트로 감성 한정판 제품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미놀에프트로키’는 1985년 첫 출시 이후 오랜 기간 소비자에게 사랑받아온 경남제약의 대표 일반의약품이다. 이번 한정판은 당시의 오리지널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패키지에 담았다. 이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추억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와 공동 개최美‧英‧日 전문가들과 지속가능 성장 전략 공유
대한전문건설협회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26일 오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와 함께 ‘건설 미래 100년을 위한 전문건설업의 가치와 역할’을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전문건설협회 창립 4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대한전문건설협회와 국회
인공지능(AI)·데이터 인프라 솔루션 전문기업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25일 서울 강남구 호텔리베라 청담에서 임직원과 함께 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AX(AI Transformation) 분야 선도기업으로 도약한다는 중장기 비전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40주년 기념 슬로건 아래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성해나의 '혼모노'가 5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31일 예스24에 따르면, 7월 5주 베스트셀러에 성해나의 '혼모노'가 올랐다. 최근 5주 연속 1위다. '진짜란 무엇인가'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는 작품들로 구성된 소설집이다.
데뷔 40주년을 맞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신작 장편소설 '가공범'은 2위로 진입했다. 류수영이 펴낸 '류
국민권익위원회는 올해 상반기 행정심판 처리 결과를 공개하고 행정심판의 인용률이 대폭 상승했다고 23일 밝혔다.
올 상반기 일반 사건의 인용률은 27.4%로 전년 동기의 15.7%보다 11.7%포인트 상승했다.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9504건의 본안 및 집행정지 사건을 접수해 9054건을 처리했으며 그 결과 부당한 처분을 시정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금성사 시절의 개척정신 담긴 상징적 선물LG·퀄컴, CES·IVI·AI 협력까지 동맹 확대아몬 “기술의 미래 함께 만들어간다는 상징”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 사장이 크리스티아누 아몬 퀄컴 CEO에게 한국 최초의 국산 라디오 ‘A-501’ 복각 제품을 선물하며 양사 협력 강화의 의미를 담은 메시지를 전했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몬 C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AI·생산 확대·글로벌 직판 등 전방위 투자AI 초음파 진단·스마트공장으로 ‘기술 초격차’ 가속화신시장 개척·심장·간 등 포트폴리오 확장도 동시 추진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대표 기업 삼성메디슨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전방위적 투자에 나섰다.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한 데 이어 인공지능(AI0 기반 기술 확보, 생산 설비 확대,
오 시장, ‘세계도시정상회의 시장포럼’ 연사로 참가해서울시 공공임대주택 정책 소개…박물관 운영 협력도
오세훈 서울시장은 3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2025 세계도시정상회의 시장포럼’에 주요 연사로 참석해 서울시의 대표적인 장기전세주택 모델인 ‘시프트(SHift)’와 저출생‧주거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미리내집’ 등 서울의 혁신적인 공공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대한체육회와 ‘생활체육 활성화 공동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민의 평생 건강 증진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7330’ 공동 캠페인을 추진하기로 했다. ‘스포츠7330’은 건강을 위해 일주일에 3번은 30분 이상 운동을 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양 기관
오 시장, IACA와 협약…반부패‧청렴 모델 협력지방정부로는 세계 최초…‘세계적 청렴 도시’ 도약
서울시가 국제반부패아카데미(IACA)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청렴 정책과 경험을 세계에 공유한다.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지난 1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IACA와 반부패·청렴 정책 교류와 교육훈련 프로그램 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
신세계백화점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미즈노'의 대표 축구화 '모렐리아'의 40주년을 기념하는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강남점 8층 브릿지에서 내달 26일까지 열리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1985년 첫 출시된 모렐리아의 40년의 기술력과 헤리티지를 담은 주요 모델을 전시한다. 토털 축구 브랜드 '오버더피치'와 협업한 의류, 디자이너 '루디
CGV, A24 화제작 단독 개봉⋯'브링 허 백'·'퀴어' 선보여'라이언 일병 구하기' 4K 버전으로 첫 재개봉하는 메가박스롯데시네마, '아마데우스'·'어네스트와 셀레스틴' 단독 상영
CJ CGV·메가박스·롯데시네마 등 국내 주요 극장 3사가 단독 개봉작을 앞세운 경쟁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자사 극장에서만 관람할 수 있는 콘텐츠를 내세워 관객들을 극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은 올해 1월부터 이달 20일까지의 야구 굿즈 거래액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1053%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프로야구의 인기로 일부 제품은 정가 대비 높은 프리미엄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한화 이글스는 33년 만의 12연승과 한국야구위원회(KBO) 리그 2위 도약에 힘입어, 구단의 굿즈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720품종 300만 송이 장미가 화려하게 만발한 에버랜드 장미축제가 올 봄 가족 나들이나 데이트 명소로 떠오르며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9일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에 따르면 16일 개막한 에버랜드 로로티 장미축제에 지금까지 10여 일간 약 25만 명이 다녀갈 정도로 뜨거운 인기다.
1985년 국내 최초의 꽃축제로 시작한 에버랜드 장미축제는
720품종ㆍ300만 송이 로즈가든 장식‘장미와 사막여우’ 세계관에 다양한 먹거리 더해에버랜드 개발 국산 장미 등 볼거리 풍성
“싱그러운 장미를 보니 정말 행복해요. 내년에도 오고 싶어요.”
28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로즈가든. 남편과 함께 장미축제를 찾은 60대 김미연 씨(가명)는 만개한 장미를 관람하며 인증사진 남기기에 한창인 모습이었다. 김 씨는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