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이 희망 나눔캠페인 성금을 내며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계룡건설은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린 ‘희망 2023 나눔캠페인 출범식 및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서 성금 3억 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희망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불우한 이웃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한 성금 모금 운동이다. 계룡건설은 매년 꾸준히 캠페인에 동참해오
16일 ‘탄소중립 숲’ 조성 위한 MOU 체결임직원 걸음 기부로 후원금 1억 원 조성걷기 캠페인 통해 이산화탄소 13.5톤 감축
현대트랜시스가 임직원의 자발적 걸음 기부를 통해 ‘탄소중립 자원봉사 숲’을 조성한다.
현대트랜시스는 지난 16일 충남 홍성군 홍예공원에서 충청남도,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탄소중립 숲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
대한민국 스포츠 영웅이자 세계적인 마라토너인 손기정 선수의 탄생 1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행사가 이달 18일 손기정 체육공원에서 열린다.
16일 손기정기념재단은 손기정 선수의 탄생 110주년을 기념해 ‘손기정 추모 조형물 제막식’을 손기정 체육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슴에 태극기를 단 손기정 선수의 동상이 새롭게 제작돼 공개된
‘이태원 참사’에 금융당국도 애도 행렬에 동참했다. 주요 행사를 줄줄이 취소하면서다. 금융당국 수장이 참석할 예정이었던 행사도 무산되면서, 규제의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없어진 셈이다. 국가 애도기간인만큼 당분간 제도 수정 ‘올스톱’ 상태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날 열릴 예정이었던 ‘제5회 회계의 날’ 기념식
BGF리테일이 판교에 위치한 제2테크노밸리 기업지원허브에서 지난 27일 순수 국내 중소기업 기술로 만든 한국형 안심스마트점포 테스트베드 개소식을 열고 K-리테일테크 발전을 위해 적극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조폐공사 등 정부기관과 편의점, IT·핀테크 등 민간기업이 ‘인공지능기반 안심스마트점포 확산을
김기환 사장 “’고객 최우선’ 신념 아래 고객에게 신뢰받는 보험사 될 것”
KB손해보험은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KB손해보험 본사에서 지난 7월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2 한국서비스대상에서 ‘명예의 전당’ 헌정기업으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명예의 전당 헌정비’ 제막식을 진행했다.
이날 제막식 행사는 KB손해보험 대표이사 김기
신한은행은 청각장애인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인 ‘카페스윗(Café Swith)’의 명동점 ‘카페스윗 쏠(Café Swith SOL)’을 개점했다고 5일 밝혔다.
신한(S)과 함께(with)라는 의미의 ‘카페스윗’은 청각장애인들의 전문 직업교육과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청각장애인 일자리 카페다. 신한은행 본점 1호점과 신한금융그룹 백년관점, 서울
동국제강은 일반 형강 누적생산 500만 톤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일반 형강은 H형강을 제외한 ㄱ형강, ㄷ형강, 평강, 프로파일 등 제품을 의미한다. 주로 건축 구조물이나 설비 제작에 사용된다. 이는 1999년 동국제강 신평공장 가동 이래 24년 만에 세운 성과다.
이날 동국제강은 부산 사하구에 있는 동국제강 신평공장 사무동에서 ‘생산 500만
15일 경기도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열린 '다다익선 재가동'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점등 및 재가동 퍼포먼스를 관람하고 있다. 이번 재가동은 다다익선이 최초 제막했던 1988년 9월 15일을 기념하며 개최됐다. 다다익선의 설치 배경부터 완공, 현재까지 운영 과정이 축적된 '다다익선:즐거운 협연' 아카이브 기획전도 내년 2월 26일까지 열린다.
15일 경기도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열린 '다다익선 재가동'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점등 및 재가동 퍼포먼스를 관람하고 있다. 이번 재가동은 다다익선이 최초 제막했던 1988년 9월 15일을 기념하며 개최됐다. 다다익선의 설치 배경부터 완공, 현재까지 운영 과정이 축적된 '다다익선:즐거운 협연' 아카이브 기획전도 내년 2월 26일까지 열린다.
15일 경기도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열린 '다다익선 재가동'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점등 및 재가동 퍼포먼스를 관람하고 있다. 이번 재가동은 다다익선이 최초 제막했던 1988년 9월 15일을 기념하며 개최됐다. 다다익선의 설치 배경부터 완공, 현재까지 운영 과정이 축적된 '다다익선:즐거운 협연' 아카이브 기획전도 내년 2월 26일까지 열린다.
15일 경기도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열린 '다다익선 재가동'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점등 및 재가동 퍼포먼스를 관람하고 있다. 이번 재가동은 다다익선이 최초 제막했던 1988년 9월 15일을 기념하며 개최됐다. 다다익선의 설치 배경부터 완공, 현재까지 운영 과정이 축적된 '다다익선:즐거운 협연' 아카이브 기획전도 내년 2월 26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