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십 논란에 휩싸인 아이오아이 전소미와 업텐션 우신 측이 입을 열었다.
25일 아이오아이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와 업텐션 TOP Media는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SBS MTV ‘더쇼’ 크리스마스 영상에서 논란이 된 신체적 접촉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전소미의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는 “전소미 본인도 당황스러워하고 있으며 추측성 댓글에 우려
그룹 빅뱅이 '엠카운트다운' 1위에 오르며 컴백 후 순조로운 행보를 이어갔다.
2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빅뱅의 '에라 모르겠다'가 세븐틴의 '붐붐'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 '엠카운트다운'은 스페셜 이벤트도 진행됐다. 세븐틴은 동방신기와 슈퍼주니어의 '쇼 미 유어 러브'를 재해석해 무대를 구성했다
보이그룹 ‘세븐틴’의 멤버 조슈아와 호시가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MC로 활약한다.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크리스마스를 찾아 스페셜 MC로 출연하는 세븐틴의 조슈와 호시의 사진을 게재했다.
제작진은 “크리스마스 당일보다 더 크리스마스 같은 오늘의 스페셜 MC!! ‘세븐틴’ 완댜님 조슈아와 샤이니 성덕 중의 성덕!
‘2016 MBC 가요대제전’이 ‘타임슬립 음악쇼’ 콘셉트를 공개하면서 화려한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
시대를 풍미했던 추억의 음악부터 트렌드를 이끄는 최신 K팝까지 시간을 넘나들며 음악으로 소통하는 ‘타임슬립(Timeslip)’ 콘셉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K팝의 과거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가요계의 살아있는 역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음악이라는
그룹 B1A4가 트와이스를 꺾고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트와이스의 'TT'와 B1A4의 '거짓말이야'가 1위 후보로 맞붙었다. 활동을 마친 트와이스는 불참했다.
이날 B1A4는 대기실 인터뷰를 통해 "옆집 오빠 같은 편안함, 까도 까도 나오는 매력, 흐뭇한 꽃미소, 따끈한 핫바디, 외
그룹 트와이스가 태연을 꺾고 '뮤직뱅크'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트와이스의 'TT', 태연의 '11:11'가 1위 후보에 올라 경쟁을 펼쳤다.
그 결과 1위 트로피는 트와이스 품으로 돌아갔다. 트와이스는 지난 4일, 11일에 이어 18일까지, 3주 연속 1위에 오르며 '트리플크라운' 기록을 세웠다
18일 오후 방송될 '뮤직뱅크'의 라인업이 공개됐다.
KBS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뮤직뱅크'에는 샤이니(SHINee), 스누퍼, 업텐션, 크나큰의 컴백 무대가 꾸며진다. 여기에 B.A.P, EXO-CBX, VIXX, 방탄소년단, 아이오아이, 트와이스, 효린의 핫스테이지 무대도 진행된다.
이 밖에 ASTRO, BTOB, SF9, VICTON, 규현
아이오아이(I.O.I) 전소미와 업텐션 우신이 '더 쇼'의 새로운 MC가 됐다.
전소미와 우신은 11일 방송된 SBS MTV '더 쇼'에서 '드림'을 부르며 화려한 듀엣 무대를 꾸몄다.
이날 전소미는 '더 쇼' MC로 발탁된 것에 대해 "설레고 깜짝 놀랐다"며 "음악방송은 MC들끼리 케미가 좋아야 한다. 꿀 케미를 기대한다"고 우신에 대해 기대했다.
‘원조 디바’ 양수경의 등장에 상암벌이 들썩였다.
양수경은 3일 상암문화광장에서 펼쳐진 ‘2016 DMC 페스티벌’ 세 번째 무대 ‘레전드 토토가’ 무대에 올라 현장을 가득 메운 3000여명에게 8090 추억 속 음악여행을 선사했다.
8090 최고의 전성기를 맞았던 양수경은 이날 무대에 올라 변함없는 청아한 음색으로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와
MBC 추석특집 예능 ‘아이돌 요리왕’에 많은 아이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14일 오후 5시 35분 방송되는 ‘아이돌 요리왕’에는 아이돌 그룹 EXO, 방탄소년단, 비투비, 빅스, 트와이스, 러블리즈, NCT 127, 오마이걸, 헬로비너스, 마스크, VAV, 가비엔제이, 나인뮤지스, 달샤벳, 라붐, 투엑스, 플래쉬, 플레이백, 홍대광, 피에스타, B1
걸그룹 블랙핑크가 '인기가요' 마지막 무대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1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블랙핑크의 '휘파람'이 자신들의 더블 타이틀곡 '붐바야', 한동근의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와 경쟁에서 승리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인기가요' 전 사전점수에서는 한동근의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가 61
전성기를 달리는 가수 한동근이 '쇼 음악중심'에서 감성 가득한 묻를 선사했다.
한동근은 10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의 '2016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 특집'에서 역주행 히트송인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무대를 꾸몄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한동근은 뛰어난 라이브 실력을 뽐내며 듣는 이들의 감성을 가을 분위기로
‘쇼! 음악중심’에 B1A4 바로가 스페셜 MC로 참가해 특집을 함께한다.
10일 방송되는 MBC 음악방송 ‘쇼! 음악중심’은 ‘2016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 특집으로 꾸며진다.
고정 MC인 민재, 김새론과 함께 B1A4의 민재가 스페셜 MC로 나선다. 이번 특집은 세계인을 하나로 연결 시켜주는 글로벌 문화 축제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현장을
가수 한동근이 2년전 자신의 노래인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로 1위에 등극했다.
한동근은 9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2년 전 발매했던 자신의 데뷔곡이자 최근 역주행 신화를 몰고 온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로 가수 데뷔 이후 첫 1위의 쾌거를 이뤄냈다.
음악방송에서 2년 전 발매한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가요계 만찢남, 만찢녀(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여자)가 '뮤직뱅크'에 모였다.
2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만찢녀(라붐 해인·소나무 뉴썬·브레이브걸스 유정·우주소녀 보나·구구단 미미)와 만찢남(빅스 혁·헤일로 오운·몬스타엑스 형원·업텐션 우신·아스트로 은우)의 스페셜 무대가 펼쳐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이어 만찢녀 스페셜 무대를 꾸
글로벌 아이돌 엑소가 신예 걸그룹 블랙핑크를 꺾고 1위에 올라섰다.
엑소는 이날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지난주 데뷔 14일 만에 1위를 차지한 ‘블랙핑크’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엑소 리더 수호는 “도와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 엑소 엘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멤버 백현은 “여러분들이 없었다
그룹 빅스가 농염한 매력을 선사했다.
빅스는 27일 오후 3시45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판타지(Fantasy)' 무대를 꾸몄다.
이날 멤버들은 블랙 셔츠에 레드 재킷과 팬츠를 매치한 의상으로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카리스마 가득한 농염한 퍼포먼스로 여심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빅스의 신곡 '판타지'는 베토벤의 월광소나타 한
보이그룹 엑소가 음악 방송 2관왕을 차지했다.
26일 방송한 KBS2 '뮤직뱅크'에서 보이그룹 엑소가 이변 없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5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2관왕에 오르게 됐따.
엑소는 세 번째 리패키지 앨범 '로또'(LOTTO) 타이틀 곡 '라우더'(Louder)로 1위 트로피를 또 한번 거머쥐었다.
엑소는 타이틀 곡 제목도 '로
나인뮤지스 A 경리가 ‘뮤직뱅크’ 출연 준비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경리는 2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다 먹을거야. 뮤뱅 준비 중”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경리는 한 카페에서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대의상을 입기 전이지만 공연을 위해 메이크업을 마친 경리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경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