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20일(화)
△기재부 1차관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14:00 제5차 지속가능경제 정책협의회(비공개)
△기재부 2차관 09:30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건설 현장 및 식품산업클러스터 등 민생 현장 방문(비공개)
△제5차 지속가능경제 정책협의회 개최
△2차관,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건설 현장 및 식품산업클러스터(익산) 등 민생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인공지능(AI) 투자 100조 원 시대를 열어 AI 세계 3대 강국으로 우뚝 서겠다"고 17일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핵심으로 한 경제 분야 정책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대한민국은 제조업 기반 수출 강국에서 세계가 부러워하는 정보기술(IT) 강국으로 성장했다"며 "이제 기술주도 성장
주요 정당의 대선 후보들이 1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10대 공약을 제출했다. 대체로 장밋빛 청사진으로 도배된 공약 보따리다. ‘퍼주기’ 항목은 많지만 미더운 재원조달 방안은 잘 보이지 않으니 혀를 차게 된다. 새 정부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없이 선거 다음 날부터 곧장 직무 수행에 들어간다. 국정을 감당할 준비가 돼 있어야 하는 것이다. 포퓰리즘 공약집으로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12일 “글로벌 통상과 과학기술 패권경쟁을 승리로 이끌 비전을 약속한다”고 했다.
이 후보는 6·3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날 0시 첫 일정으로 전남 여수 국가산업단지 금호피앤비화학 여수 2공장을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대한민국의 수출과 국가 성장을 이끌었던 2차 산업단지들이 다시 한번 재도약할 수 있도록 해법을
국토교통부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충남 아산부곡과 충북 충주제1, 경남 마산자유무역지역 산단지역을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지구’ 후보지로 선정한다고 9일 밝혔다.
산업단지 조성이 시작된 지 60여년이 지나고 산업단지가 점진적으로 노후화되면서 기반시설 낙후, 청년 인재의 근무기피, 문화‧편의시
한국서부발전이 에너지 자립형 복합 문화공간 ‘메가스테이션’ 구축을 본격화하며 국가산업단지의 에너지 효율화에 나섰다.
서부발전은 29일 전북 군산 대한상공회의소 전북인력개발원에서 ‘군산 국가산업단지 메가스테이션’ 착공식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착공식에는 서부발전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대한상공회의소 전북인력개발원,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 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기 신도시 부천대장 지구 내 A7과 A8블록 본청약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급 물량은 총 865가구이며 이 가운데 사전청약 당첨자에게 673가구를, 그 외 192가구는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두 블록 모두 전용면적 59㎡ 단일 평형으로 이뤄져 있으며 분양 가격은 인근 거래 시세 대비 합리적인 수준인 평균 5억20
용인특례시는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5’ 미래혁신도시 부문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이날 서울 더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5 수상식'에서 이 같은 상을 받았다.
시는 ‘함께 만드는 미래 용인르네상스’를 시정 비전으로 내걸고, 시를 세계 반도체 중심도시로 혁신하는 데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는
5월 황금연휴 무산. 1일 근로자의 날과 5일 어린이날(올해는 석가탄신일과 겹침), 그리고 6일 대체공휴일까지… 딱 하루, 5월 2일만 쉬면 총 6일의 황금연휴가 가능했는데요. 그러나 정부는 이 남은 날짜인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지 않았습니다. 끊어진 연휴 고리 앞에서 근로자들의 모습은 어떻게 달랐을까요?
정부는 5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경기도 양주시와 공동으로 시행하고 있는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물류) 16만 9700㎡를 신규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용지는 총 2필지로, 입주 가능 업종은 창고 및 운송 관련 서비스업이다. 공급가격은 추정 조성원가(3.3㎡당 199만7000원)이며, 필지별로 각각 513억 1275만 4천 원과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은 동북아LNG허브터미널 개발사업을 위한 1조1000억 원대 규모의 프로젝트금융(PF) 대출약정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PF대출약정에는 금융주선기관인 신한은행을 비롯해 대주단으로 지역활성화펀드, 중소기업은행 등 10개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동북아LNG허브터미널 개발사업은 BS한양과 GS에너지, 전라남도, 여수시가 출자한
광주 ‘AI·미래 모빌리티’ 전남 ‘공공의료’ 전주 ‘에코 산업’“호남이 민주당 중심 잡아야…역전의 8회 만들 것”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는 24일 당 대선 경선의 3차 경선지역이자 텃밭인 호남 지역의 민심을 잡는 데 주력했다. 전날에 이어 1박 2일 일정으로 호남을 방문 중인 김 후보는 ‘일자리 확충’ 공약을 강조했다. 지역별로는 광주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가 24일 '에너지고속도로' 구축을 통해 경제도약과 지역균형발전을 이루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기후 위기 대응은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OECD 38개 회원국 중 우리나라의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여전히 최하위 수준"이라고 밝혔다.
그는 "2024년 기준으로 우리
이 후보, 2호 공약으로 ‘리쇼어링’ 지원 정책 발표해외 이전 기업 국내 산단 입주 시 다양한 혜택 제공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2호 공약으로 해외로 이전한 기업들이 영호남으로 ‘리쇼어링(해외 공장의 국내 복귀)’할 수 있도록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
24일 개혁신당 선거대책위원회는 “이준석 선대위가 두 번째로 발표한 공약은 해외로 이전한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23일 호남과 수도권 경선을 앞두고 "종자 산업 혁신클러스터 조성 및 푸드테크 대체식품 혁신 클러스터 고도화로 전북을 생명·식품 수도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김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역 특화산업 육성 공약을 이같이 발표했다.
그는 이어 "새만금 RE100(재생에너지 사용 100%) 국가산단을 조성하고 하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이 건물형 태양광의 안전성과 성능을 통합 검증할 수 있는 실증센터를 본격 가동한다.
KCL은 21일 충북 음성군 성본산업단지에서 ‘건물형 태양광 실증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호현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정책실장과 조병옥 음성군수, 이승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장, 천영길 KCL 원장 등 정부·지자체·기업 관계
GS건설이 탄소 중립시대를 선도할 새로운 친환경 에너지 사업에 나선다.
GS건설은 21일 포항시청에서 포항시, HD현대인프라코어, 아모지와 '포항시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GS건설과 포항시는 포항 영일만산업단지 내에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을 조성하고 청청암모니아를 연료로 주입해 탄소 발생 없이 전기를
산업통상자원부가 중부권 기회발전특구에 투자한 기업들과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들 기업은 정부에 인력 확보와 보조금 제도 개선, 근로자 정주 여건 향상 등을 요청했다.
산업부는 21일 세종 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제2차 기회발전특구 투자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김병오 한국산업단지공단 산
4대강 수질관리를 위한 수계관리기금이 농지법 위반, 완충저류시설 비정상 운영 등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무조정실 정부합동 부패예방추진단은 17일 수계관리기금사업 추진실태를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환경부와 합동 점검한 결과 위법・부적정 사항 34건(세부건수 1000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수계관리기금사업 물이용부담금(톤당 1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7일 “정부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국가 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반도체 분야 재정투자 강화 방안을 마련한 것을 적극적으로 환영하며, 현재 건설 중인 반도체 팹(Fab)들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계획대로 가동될 수 있도록 전력·용수 등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15일 최상목 부총리 겸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