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그룹이 계열사별 전문성과 업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지속가능한 ‘상생의 길’을 넓혀가고 있다.
GS그룹은 4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1200석 규모의 GS아트센터를 개관했다. GS아트센터는 공연뿐 아니라 전시, 팝업 이벤트, 교육 등 연중 프로그램들을 소개하며 열린 문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전남 여수의 ‘GS칼텍스 예
효성은 ‘나눔으로 함께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 후원, 헌혈 행사 진행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효성은 지난해 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5 나눔캠페인’에 성금 8억 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6.25 참전용사의 주거 안정을 위한 나라 사랑 보금자리 사업 지원, 경력 보유
지방선거 출마 위해 최고위원 최대 6명 사퇴 전망내년 1월 보궐선거 통해 신속 충원…지방선거까지 5개월 활동개혁 동력 약화 vs 당원주권 강화 '투트랙' 전략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규모 지도부 개편이 불가피한 상황에 직면했다. 최고위원 과반수가 광역단체장 출마를 위해 사퇴를 준비하면서 정청래 지도부는 개혁 입법 추진력을 유지하면
홍보비와 행사성 예산은 그대로 두고, 노인·장애인·긴급복지 등 취약계층 사업 214건 2440억 원을 한꺼번에 줄인 경기도 예산안에 장애계가 정면으로 맞섰다.
23일 사단법인 경기도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경자연)는 “장애인 예산 삭감은 곧 권리 삭제”라며 예산 원상복구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사과를 요구하고 총력 투쟁을 선언했다.
앞서 경자연은 21일
하이브리드·전기 통학버스 제조업체…자체기술로 시스템화자동 제어 시스템·어린이용 안전벨트 등 혁신기술 바탕IPO로 도약 준비…노인 보호 차량 등 사업 확장 계획도
정말 안전한 제품은 전문가와 전문 기업이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들이 믿고 탈 수 있는 차량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 어린이 통학버스 전문 제조 업체 아이버스의 강주일 대표는 20
경기도가 내년도 본예산에서 노인·장애인·긴급복지 등 취약계층 사업 214건, 2440억 규모 복지예산을 한꺼번에 줄인 뒤 “복지 후퇴는 없다”고 진화에 나섰다.
그러나 홍보비는 그대로 두고 복지부터 손댄 예산편성 기조에 장애계와 학계, 여야 정치권이 동시에 반발하면서 김동연 도정을 향한 역풍이 거세지고 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21일 의원총회와 기자
신한라이프는 이달 19일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동절기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 나눔’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노인복지센터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과 더 나은 삶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신한라이프는 지난 2023년부터 3년째 꾸준히 배식 봉사에 참여하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내년도 경기도 예산안에서 복지예산 2440억이 삭감됐다며 김동연 도정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도민복지를 실험대에 올린 눈치행정”이라 규정하고, 예산안 심의과정에서 강력한 제동을 예고했다.
21일 열린 의원총회와 기자회견에서 국민의힘은 “경기도 예산은 이재명 대통령 호위 예산은 늘리고, 도민 생존예산은 줄인 ‘이증도감’ 예
한일시멘트는 20일 서울 서초구 한일시멘트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와 생명나눔단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생명나눔단체 협약은 기업, 공공기관, 학교 등이 대한적십자사와 혈액지원사업 파트너십을 맺고 정기적인 헌혈에 동참하는 프로그램이다.
협약에 따라 한일시멘트는 본사 및 단양, 영월 등 주요 생산공장에서 내년부터 상∙하반기 각 1회씩 헌혈 행사를 개최
현대건설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기업·공공기관의 사회공헌 활동을 평가해 공식 인정하는 제도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와 사회공헌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현대건설은 주요 사업장
서울 서초구가 이달 20일 서초구립 중앙노인종합복지관에서 '2025년 서초골든클럽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활동을 마무리하고 재능 나눔에 앞장선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회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서초골든클럽은 2016년에 출범해 전·현직 전문직 종사 어르신들이 자신의 지식과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자원봉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최고위원이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향해 “경기문화재단 출연금 수백억원 삭감은 문화예술의 공공성 원칙을 정면으로 뒤집은 결정”이라며 맹공을 퍼부었다. 이재명 정부의 핵심 문화철학을 부정했다는 직격탄이다.
김 최고위원은 19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경기도가 경기문화재단 출연금을 대폭 삭감하고, 사업 이관까지 강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19일 사회복지국과 3개 구 사회복지과를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위원회는 고독사, 노인학대, 아동·장애인 돌봄, 독립유공자 지원, 성범죄 예방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복지안전망을 집중 점검했다.
김상수 위원장은 복지정책과에 “2026년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통합돌봄에 대비해 시범사업 단계부터 구체적 실행계획을 세
용인 고기초등학교 앞 등하굣길이 대형 덤프트럭 통행로로 바뀔 위기에 놓였다. 주민과 학부모들은 ‘행정심판이 생명보다 무겁냐’며 경기도에 강력히 항의했다.
892세대 규모의 초대형 노인복지시설 공사를 추진 중인 시행사 ㈜시원이 ‘고기초 앞길’을 공사 차량 주요 노선으로 지정하려 하면서 논란이 폭발했다. 해당 구간은 폭 6m 이하의 편도 1차선, 보행로 없음
정부가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기초생활수급 가구 중 자녀가 2명 이상인 '다자녀 가구'에도 에너지바우처를 지원한다.
4인 가구 기준으로 연간 약 70만 원의 냉·난방비가 지급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에너지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1일부터 기초수급가구 중 다자녀가구에 대한 에너지바우처 지급 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겨울철 난
NH농협손해보험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5년 연속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 문제 해결과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의 우수성을 종합 평가해 매년 인증하는 제도다. 농협손해보험은 농촌과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임현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신갈동·영덕1·2동·기흥동·서농동)이 홀몸 어르신을 위한 ‘잔고장 수리지원사업’ 운영 방식과 복지·장애인·아동보호정책 전반을 강하게 질타했다. 사업 취지는 좋지만 현실과 맞지 않는 방식으로는 실효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임현수 의원은 19일 3개 구청과 사회복지국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
전북도가 도내 취약계층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실내 공기질과 전자파를 무료로 진단하는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2020년부터 소규모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공기질 측정을 지원해왔다.
올해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협력해 처음으로 전자파 측정을 도입했다.
올해 컨설팅은 어린이집과 노인요양시설 등 60개소에서 진행됐다.
미세먼지·초미세먼지·이산화탄소 등 6
부산시는 20일 오후 사상광장로 ‘그린카펫’ 구간에서 15분도시 '제2차 해피챌린지' 괘법·감전 생활권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생활권 재생 프로젝트의 첫 결실을 시민에게 선보인다.
준공식에는 박형준 시장과 조병길 사상구청장,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개회 선언과 기념사, 축사,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15분도시 해피챌린지 2차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