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K뷰티 3대장’, 이제 올영·약국·아웃렛...외국인 쇼핑 열기 후끈[르포]
올리브영 가장 붐비지만 약국·아웃렛도 방문↑ ‘목적 쇼핑’은 약국, ‘탐색 쇼핑’은 아웃렛으로 외국인 쇼핑거점으로 불리는 명동에는 K뷰티 핵심 소비처가 몰려 있는 골목이 있다. K뷰티 대표 유통채널 ‘CJ올리브영(올영)’과 대형 약국 ‘레디영약국’, 화장품 아웃렛 ‘오프뷰티’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이 세 곳은 ‘뷰티’라는 카테고리를 공유하면서도 각자 특화 영역을 구축하며 K뷰티 소비 다분화를 꾀하고 있다. 5일 오후 찾은 서울 중구 명동 밀리오레호텔 뒤편 삼거리. 올영 명동거리점과 오프뷰티 명동스퀘어점, 명동 레디영약국이 1
2026-06-08 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