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단, 작년도 올해도 'KIA 타이거즈' [데이터클립]
'KIA 타이거즈'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팀으로 뽑혔다. 한국갤럽이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한 프로야구 관련 여론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13%가 KIA 타이거즈를 가장 좋아하는 팀으로 꼽았다. 이어 '한화 이글스' 10%, '삼성 라이온즈'·'롯데 자이언츠' 각각 9%, 'LG 트윈스' 5%, '두산 베어스' 3%, 'NC 다이노스' 2%, 'SSG 랜더스', '키움 히어로즈', 'KT 위즈' 각각 1% 순으로 나타났다. KIA는 작년에도 13%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