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입력 2026-04-21 16:4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봄철 등산객 증가에 서울 주요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도봉산역·수락산역·아차산역·경복궁역·양재역·서울대입구역의 이달 11일 일일 이용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2025년 4월 12일)보다 약 11.5% 증가했다.

아차산역의 증가세가 가장 두드려졌는데 작년 이용객 2만7566명에서 올해는 3만3600명으로 21.9% 증가했다.

인왕산·북악산의 관문인 경복궁역은 12.8% 늘어난 6만995명, 청계산 등산객이 몰리는 양재역은 6.6% 늘어난 5만2997명이 이용했다.

관악산 입구와 인접한 서울대입구역은 지난해 대비 8.8% 늘어난 8만1951명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81,000
    • +4.22%
    • 이더리움
    • 2,746,000
    • +9.45%
    • 비트코인 캐시
    • 337,900
    • +11.41%
    • 리플
    • 1,918
    • +12.03%
    • 솔라나
    • 112,900
    • +10.79%
    • 에이다
    • 280
    • +11.55%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349
    • +26.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20
    • +7.31%
    • 체인링크
    • 12,740
    • +7.87%
    • 샌드박스
    • 82.74
    • +7.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