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건강관리 서비스’ 영역 확장…‘예방형 모델’ 구축에 초점
삼성·한화생명, 건강관리 부수업무 신고…관련 서비스 제공 예정 DB생명·DB손보, AI 코칭·무사고 연장 상품으로 배타적사용권 획득 보험사들이 부수업무 확대와 AI 기반 상품 출시를 통해 ‘건강관리 서비스’로 영역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사후 보장을 넘어 사전 예방 중심으로 체질을 전환하려는 업계의 전략과 당국의 정책 기조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보험업권 부수업무 신고 건수는 5건으로, 전년(2건) 대비 3건 증가했다. 특히 6월에는 삼성생명과 한화생명이 각각 건강관리서비스, 건강관리센터 운영
2026-07-21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