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협회, 전주지부 개소⋯전북 소비자 보호 강화
손해보험협회가 전북지역 보험 소비자 보호와 유관기관 협력 강화를 위해 전주지부를 신설했다. 손해보험협회는 7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교보생명 전주사옥에 전주지부를 개소하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그동안 중부지역본부(수원), 대전지부, 서부지역본부(광주), 동부지역본부(부산), 대구지부 등 5개 거점 조직을 중심으로 지역 업무를 수행해왔다. 전주지부는 전북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보험 가입 내역 조회와 대면 상담, 소비자 민원 자율조정 안내 등 소비자 보호 업무를 수행한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 등 지방자치단체, 경
2026-09-07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