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금융, 경찰청과 생명존중사업 협약…위기 청소년 보호 강화
삼성금융네트웍스가 경찰청과 손잡고 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견부터 현장 구조, 사후 상담까지 연계하는 생명보호 체계 구축에 나섰다. 삼성금융네트웍스는 14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본청에서 경찰청, 생명의전화와 ‘생명존중사업 상호협력방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이사, 하상훈 생명의전화 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삼성금융은 청소년 전문상담 역량을 경찰의 현장 대응 체계와 연계한다. 삼성금융이 운영하는 청소년 상담 채널 ‘라임’에서 고위험 신호가 포착되면 112
2026-10-14 1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