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은우. (출처=신수아 인스타그램 캡처)
군 복무 중인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의 근황이 공개됐다.
해금 연주자 신수아는 24일 자신의 SNS에 “이동민 상병님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차은우와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은 전날 열린 ‘2026 국방부 군악대대 정기연주회’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하얀 한복을 입은 차은우는 짧은 머리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한층 늠름해진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신수아는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좋아했는데, 정말 자만추로”라며 “같은 무대에 설 수 있어 정말 영광이었고 좋았다. 사진도 찍어주셔서 감사하다. 성덕!”이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인에는 차은우가 “같이 재미있게 공연해요.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적은 모습도 담겼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군악대에서 복무하고 있다. 입대 이후에도 군악대 공연과 각종 행사에 참여한 모습이 공개되며 근황을 전해왔다.
전역 예정일은 2027년 1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