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지무비, 권아름SNS)
유명 유튜버 지무비(36)와 배우 권아름(30)이 열애를 인정했다.
25일 지무비와 권아름이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권아름의 소속사 루크미디어 측은 “두 사람이 교제 중인 것이 맞다”라고 인정했다.
다만 “사생활인 만큼 자세한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라며 “예쁘게 봐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무비는 1990년생으로 2017년부터 리뷰 전문 유투버로 활동 중이다. 보유 구독자만 무려 414만명이다.
권아름은 1996년생으로 2020년 웹드라마를 통해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 중이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마지막 썸머’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