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NH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은 상반기 71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1% 감소한 실적이다.
순이익 변동에는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신계약 확대에 힘입어 보험손익은 증가했으나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 등의 평가손익 감소와 전년도 채권 교체매매로 인한 역기저효과로 투자손익이 줄어든 것이 영향을 미쳤다.
주요 항목별로 원수보험료는 3조5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 기말 보험계약마진(CSM)은 5.3% 증가한 1조5949억원을 기록했다.
지급여력비율(K-ICS)은 226.47%(추정)로 전년 동기(164.22%) 대비 62.25%포인트(p) 증가했다.
농협손보 관계자는 "원수보험료 확대와 CSM 성장, 자본건전성 개선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