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ICG, 서울 사무소 설립…한국으로 모이는 글로벌 운용사
ICG, 홍콩사무소 일부 인력 서울로 현지 상주 인력 원하는 LP 수요에 대응 "국내 펀딩 경쟁 치열해질 수 있어" 영국계 글로벌 자산운용사 ICG(Intermediate Capital Group)가 최근 서울 강남에 사무소를 설립하며 한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홍콩에 있던 투자팀 일부가 이미 서울로 이동해 근무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한국 현지 딜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기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ICG는 서울 강남권에 사무 공간을 확보하고 현지 조직을 꾸렸다. 홍콩 사무소에 소속
2026-01-07 13:43
신한은행은 SOL트래블 체크카드 누적 이용액 5조 원 돌파를 기념해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먼저 다음달 20일까지 ‘SOL트래블 체크카드 럭키 이벤트’를 진행한다. SOL트래블 체크카드를 신규 발급하거나 국내·외 이용 실적을 충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마이신한포인트 100만 포인트(3명)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2023명)을 제공한다. 또 12일부터 다음당 20일까지는 SOL트립앤샵 체크카드 신규 발급 또는 해외 온라인 직구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용 실적 조건을 충족한
2026-01-07 10:54
이사회 독립성·임기 구조 손질…'형식화' 끊는다 CEO 선임·승계 투명성, 법 개정 논의까지 번지나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권의 폐쇄적 권력 구조를 '부패한 이너서클'로 지목한 뒤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 논의가 다음 주부터 본격화된다. 금융감독원이 준비해 온 태스크포스(TF)에 금융위원회까지 합류하면서 권고 수준을 넘어 법·제도 개편 논의로까지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와 금감원은 16일 5대 금융지주 등과 함께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 태스크포스(TF)' 첫 회의를 연다. 이 대통령이 지난해 말 금융위 업
2026-01-0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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