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상소] AI가 상담 넘어 연금 관리까지…은행권, 금융 의사결정 맡긴다
뉴스를 포함해 이메일과 SNS 등에서는 고수익과 노후를 대비한 새로운 금융상품이 하루에도 수십 개씩 쏟아집니다. 하지만 금융상품들이 까다로운 우대 조건이나 파생 상품화되면서 복잡해진 수익구조에 소비자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장치를 알리는 ‘파수꾼’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에 이투데이는 ‘금상소(금융상품소개서)’를 통해 철저히 금융소비자 중심의 투자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연금·대출·금리 인하까지 AI 은행업무 더 늘어난다 은행권에서 인공지능(AI) 활용 단계가 한 단계 진화하고 있다. 단순한 상담 보조나 내부
2026-01-03 06:00
IMM PE, 한샘 자사주 전량 소각 방침 하나투어도 400억 규모 '소각 목적' 자사주 취득 "주가 상승·지분 증가 '두마리 토끼'"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가 자사주 소각을 전면에 내세운 주주환원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저평가를 해소하는 동시에 투자금 회수(엑시트)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정권 교체 이후 강화된 주주가치 제고 기조와도 맞물리면서 IMM PE의 행보에 시장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IMM PE는 한샘
2026-01-03 05:00
올해 경영목표 ‘고객과 함께하는 성장’… 수익 강화 등 4대 전략 제시 정 행장 “금융사고·정보유출 신뢰 훼손… 기본과 원칙 준수해야”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등 고객기반 확대를 전행 최우선 목표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정 행장은 △고객 확대 △수익 강화 △미래 성장 △책임 경영 등 4대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 우선 정 행장은 ‘고객 기반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주문했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이
2026-01-0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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