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모베이스·모베이스전자, 장 초반 상한가…현대차 '모베드' 핵심 부품 공급

입력 2026-01-13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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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베이스전자와 모베이스가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9분 기준 모베이스는 전장 대비 1020원(29.87%) 오른 443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모베이스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775원(29.92%) 상승한 3365원에 거래 중이다.

모베이스와 모베이스전자의 상한가 배경에는 현대차그룹이 선보인 모바일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의 핵심 부품 중 메인보드와 와이어링을 공급한다는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전날 모베이스전자는 "현대차 모베드의 기술 파트너로서 해당 플랫폼의 메인보드와 와이어링 개발을 완료했으며, 1분기 본격 양산에 들어가는 만큼 2월부터 공급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모베이스전자가 담당한 메인보드는 로봇 시스템 내 전원 시스템으로부터 공급되는 전력을 관리하고, 구동 모듈 및 각종 센서로 전달되는 제어·통신 신호를 안정적으로 분배하는 역할을 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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