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가정, 청소년, 청년, 어르신까지 모든 계층에게 고른 혜택 -첫째 자녀 출산지원금 50만 원 신설, 둘째 자녀는 100만 원으로 증액 -65세 이상 시민에게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026년 새해 벽두부터 시민 삶의 가장 아픈 지점인 ‘생활비 부담’에 정면으로 답했다. 5일 수원시는 출산·청소년·청년·어르신·장애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가 본격 시행되며, 수원시가 다시 한 번 생활정책의 기준점을 세웠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시장이 직접 설계하고 밀어붙인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
2026-01-05 0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