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에서 언급 “비관론, 아무에게도 도움 되지 않아 AI 더 안전하게 만드는 투자 꺼리게 돼”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비관론이 사회 전반에 해악을 미친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고 비즈니스인사이더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황 CEO는 최근 팟캐스트 ‘노 프라이어스’에 출연해 “매우 존경받는 사람들이 종말론적 서사, 세상의 끝을 말하는 서사, 공상과학적 서사를 그려 온 탓에 우리는 상당한 피해를 입었다”면서 “물론 우리 중 많은 이들이 공상과학을 즐기며 자라왔다는 점은 이해한다. 하지만 이런
2026-01-11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