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광저우·톈진 등 7곳 폐점 발표 “미래 성장을 위한 탄력적 기반 구축” 심층지배·온라인 강화·매장 투자 전략 이케아(IKEA)가 다음 달부터 상하이 바오산구 등에 위치한 중국 매장 7개를 폐점한다고 밝혔다. 7일 중국 신랑차이징(新浪財經)과 펑파이신문(澎湃新闻) 등에 따르면 이케아는 다음 달 2일부터 상하이 지역에서 7개 지점을 운영하지 않을 계획이다. 폐점이 예정된 매장들은 상하이 바오산구, 광저우 판위구, 톈진 시칭구 중베이전(鎭), 난통, 쉬저우, 닝보, 하얼빈에 있는 매장이다. 이케아 중국은 기존 고객 접점에 대한
2026-01-07 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