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금융자산 10억 원 이상 47.6만 명 日, 10만 엔 이상 부자 약 165.3만 명 양국, 全 인구 각각 0.92%ㆍ3% 차지 한일 양국 ‘부자’들 가운데 금융자산 약 10억 원을 보유한 이들의 수가 3.5배가량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일본 최대 포털 야후재팬에 따르면 노무라종합연구소는 순금융자산 1억 엔(한화 약 9억3000만 원)을 보유한 이들이 165만3000가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발간한 ‘2025 한국 부자 보고서’에서 금융자산 10억 원 이상 보유자가 47만6000가구라
2026-01-09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