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면화·콩·옥수수·주키니호박 등 9개 작물 대상…연중 신청 접수 판매용 종자 제외…비의도적 LMO 재배 사전 차단 목적 농가가 직접 채종한 종자를 파종하기 전 유전자변형생물체(LMO) 여부를 무료로 확인받을 수 있게 됐다. 정부가 자가소비용 종자까지 사전 점검 범위에 포함하면서 비의도적인 LMO 재배를 미리 막겠다는 취지다. 국립종자원은 농가가 자가 채종해 파종 예정인 종자에 대해 LMO 여부를 연중 무상으로 검정한다고 21일 밝혔다. 검정 대상은 유채, 면화, 콩, 옥수수, 주키니호박, 파파야, 카네이션, 페튜니아, 알팔파
2026-04-21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