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차 당대회 열리는 2026년 새해 맞아 첫 공개 참배 김 위원장, 3년 만에 신년 참배 재개하며 딸 대동 최고지도자가 자녀에게 센터 양보…'후계 구도' 시그널 주목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북한 최대 정치 행사인 '제9차 당대회'가 열리는 2026년 새해 첫날,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대열의 가장 중심에 섰다. 김 위원장이 딸에게 '센터(중앙)' 자리를 내어주고 부인 리설주 여사와 함께 양옆으로 물러선 모습이 확인되면서, 향후 후계 구도와 관련해 의미 있는 정치적 신호라는 분석이 제기된다. 2일 조선중앙통신 등 북한
2026-01-02 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