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는 25일 제2판교테크노밸리 10X타워에서 고객만족(CS) 파트너사 4곳과 ‘CS 도급 운영 선진화 및 상생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CS 파트너사의 자율 경영과 독립성 보장, 현장 대리인을 통한 지휘 체계 일원화, 서비스 경쟁력 강화, 시스템 인프라·정책·정보 지원 강화 등이 담겼다. 현장에는 김종민 놀유니버스 비즈니스서포트 본부장, 김미현 CS운영 실장과 한국고용정보, 월앤비전, 메타엠, TCK 등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놀유니버스와 파트너사들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부당한 업무지시를 배제
2026-03-26 1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