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15개 금융 유관기관과 산하 공공기관 수장들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공공기관 통폐합을 언급하며 개혁을 강조한 만큼, 각 기관이 조직의 필요성을 증명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12일 오전 9시30분부터 한국거래소, 신용정보원, 금융보안원, 예탁결제원, 보험개발원, 금융결제원, 성장금융 등 7개 금융 유관기관의 업무보고를 받는다. 회의는 사전 녹화 방식으로 진행된 뒤 금융위원회 유튜브를 통해 주요 장면이 공개된다. 이어 13일에는 산업은행, IBK기업은행, 신용
2026-01-12 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