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4일 중국을 국빈 방문을 위해 출국했다. 우리 정상이 국빈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하는 것은 2017년 문재인 전 대통령 이후 9년 만이다. 이 대통령과 영부인 김혜경 여사는 이날 오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를 타고 중국 베이징으로 출발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진아 외교부 2차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우상호 청와대 정무수석, 팡쿤 주한중국 대사대리, 공군 제15특수임무 비행단장 등이 배웅했다. 이 대통령은 도착 당일 동포들과 만찬 간담회를 가질 예
2026-01-04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