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부활절 예배 참석 이후 여의도 윤중로를 찾아 시민들과 깜짝 소통에 나섰다. 5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이날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부활절 연합 예배를 마친 뒤 윤중로로 이동해 벚꽃놀이를 즐기던 시민들과 만났다. 현장에서는 시민들이 “대통령님, 여사님 파이팅”,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등을 외치며 이 대통령 부부를 맞이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사진 촬영 요청에 응하며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눴다. 파나마와 중국에서 온 외국인들과도 기념사진을 찍었고 독립유공자의 후손이라고 밝힌
2026-04-05 1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