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대비해 국민의힘이 진행하는 청년 인재 발굴 프로그램에 방송인 이혁재가 심사위원으로 위촉되면서 자격 논란이 일고 있다. 25일 국민의힘이 발표한 '광역의원 비례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단에는 위원장을 맡은 강명구 의원을 비롯해 조지연 의원, 방송인 이혁재,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출신 송석우, 정준하 전국백년소상공인연합회 대외협력국장, 김채수 중앙대학생위원회 위원장 등이 포함됐다. 다양한 분야의 외부 인사를 통해 대중성과 실전 경쟁력을 두루 검증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당의 엄격한 공천 기준과 심사위원의 도덕성이 배
2026-03-26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