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강선우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시스템·당원 중심 공천 등 해법 제시 1인1표제 공감대…명청갈등 이견 계속 더불어민주당이 ‘공천헌금 수수 의혹’으로 홍역을 치르는 가운데 당 최고위원 후보들이 공정한 경선이 필요하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민주당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최고위원 보궐선거 2차 합동토론회를 개최했다. 3명의 최고위원을 뽑는 이번 보궐선거에는 유동철, 문정복, 이건태, 이성윤, 강득구(기호순) 후보가 출마했다. 최근 김병기 전 원내대표와 민주당에서 제명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연루된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계기로
2026-01-05 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