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민주당 탈당…"당에 많은 부담, 수사도 적극 협조"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일 민주당 탈당을 선언했다. 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에서 탈당한다"며 "이미 당과 당원 여러분께 너무나도 많은 부담을 드렸고, 더 이상은 드릴 수 없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당을 떠나더라도 당이 요구하는 모든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수사에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했다. 강 의원의 탈당은 최근 불거진 공천헌금 의혹과 보좌진 관련 논란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팀은 최근 강 의원을 공천헌금 수수 혐의로 수사 중인 것으로 알
2026-01-01 17:27
1966년생 동갑인 카카오 김범수·더본 백종원 김범석 쿠팡 의장·김윤덕 국토부 장관도 말띠 1978년생 젊은 말띠론 박준경 금호석화 사장 세아 이태성·이주성 사장도 1978년생 ‘40대’ ‘가장 어린 1990년생 말띠’ 이선호 CJ그룹장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고환율·고물가로 우리 경제가 처한 대내외 어려움을 헤쳐 나갈 ‘붉은 말(馬)’의 기운을 품은 ‘말띠 경제인’들 면면에도 관심이 쏠린다. 올해 60세를 맞는 1966년생 동갑내기인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전 경영쇄신위원장)과 백종원 더본
2026-01-01 16:07
민주 “내란 극복·개혁 완수” vs 국힘 “정치 기본·민심” 강조 여야 지도부가 국립현충원 참배로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전직 대통령 묘역 참배와 예방 일정을 잇달아 소화하며 지지층을 겨냥한 ‘상징적 행보’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내란 극복’과 ‘사법개혁’ 등 개혁 과제를 전면에 내세웠고 국민의힘은 민심 회복을 강조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1일 현충원 참배 후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았다. 정 대표는 중앙당사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는 내란 극복과 사법개혁이라는 역사적 과제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민생 개혁과 국민 삶의
2026-01-0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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