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사무총장 “호르무즈 개방 놓고 한국 등 22개국과 논의” 미국 재무장관 “제재 풀린 이란 원유, 한국 갈 수도” 트럼프 “한국 사랑한다” 이란 전쟁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미국과 서방이 연일 한국을 언급하면서 역할 분담에 나설 것을 직간접적으로 압박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마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은 미국 CBS뉴스와 인터뷰에서 “현재 좋은 소식은 19일부터 나토 회원국을 비롯해 한국·일본·호주·뉴질랜드·바레인·아랍에미리트(UAE) 등 22개국이 모여 세 가지 질문, 즉 무엇이 필요한가,
2026-03-23 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