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베네수엘라 원유, 최대 5000만 배럴 美에 인도 예정“
"판매 대금, 미국과 베네수엘라 국민 위해 사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과도정부가 제재 대상이었던 원유 3000만~5000만 배럴을 미국에 인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6일(현지시간) CNN, CNBC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베네수엘라 과도정부가 최대 5000만 배럴의 고품질 원유를 미국에 인도하기로 했다”면서 “이 원유는 시장 가격으로 판매될 것이고 판매 대금은 미국 대통령인 나의 통제 하에 베네수엘라와 미국 국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도록 사용될 것”이라는 게시글을 올렸
2026-01-07 14:06
베네수엘라·쿠바 등 25개국 신규 포함 입국 가능 국제공항도 3곳으로 제한 외국인 입국 규제 강화 기조 지속 미국 입국을 신청할 때 최대 2200만 원의 ‘비자 보증금’을 내야 하는 국가의 수가 기존 13개국에서 38개국으로 대폭 확대됐다. 6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 국무부 영사국은 홈페이지를 통해 비자 보증금 납부 대상 38개국 명단을 공지했는데 기존 13개국에서 새롭게 25개국이 추가됐다, 비자 보증금 제도는 적용 대상 국가의 국민이 단기 미국 비자를 신청하기 위해선 5000달러(약 725만
2026-01-07 10:35
휴전 후 우크라 내 다국적군 배치 원칙 합의 미국이 주도하는 감시·검증 체계도 구축 젤렌스키 “동맹국과 실질적 문서 마련” 환영 러시아 반발 예상 속 영토·원전 쟁점은 과제 영국·프랑스·우크라이나 정상이 휴전 후 우크라이나 안보 보장을 위해 다국적군을 배치한다는 내용의 의향서에 서명했다. 6일(현지시간) BBC방송, 유로뉴스 등에 따르면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프랑스 파리에서 ‘의지의 연합’ 정상회의를 마친 후 의향서에 서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해당 의향서의
2026-01-0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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