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 정상 신년 메시지는?…트럼프 새해 결심은 ‘지구의 평화’
시진핑, AI·반도체 등 과학기술 성과 자신감 다카이치 “일본, 강하고 풍요롭게 만들겠다” 푸틴 “승리를 믿는다” 젤렌스키 “국가 존립 위협 합의 받아들이지 않을 것” 세계 각국 정상들이 새해를 맞아 메시지를 내놓으며 2026년을 향한 국가 전략과 세계 인식을 나타냈다. 블룸버그통신·CNN 등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자신의 마러라고 클럽에서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새해 전야 파티 ‘아메리카 250’을 개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새해 결심이 무엇이냐는 기자들의
2026-01-01 16:23
1일부터 2년간 특별 정부 허가제 적용머스크도 우려 표명…“은, 많은 산업 공정에 필요”중국, 허가 엄격히 적용 시 은값 100달러로 치솟을 수도 중국이 새해부터 희토류와 마찬가지로 은 수출 통제에 나선다. 공급 부족 속에 지난해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던 은 가격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한층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 중국 상무부가 1일 지난해 예고했던 은 수출 통제 조치 시행에 들어갔다고 홍콩 영자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미국 CNBC방송 등이 보도했다. 상무부는 전날 ‘2026년 수출 허가증 관리 대상 화물 목록’에 은과 텅
2026-01-01 15:23
주식·가상자산·귀금속 등 금융시장 활황 AI 열풍, 부자들의 자산 증가 주도 8명, 증가분 4분의 1 차지 머스크, 작년 재산 1900억 달러 넘게 불어나 지난해 세계 500대 부자의 자산이 2조2000억 달러(약 3183조 원) 늘어 사상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주식부터 가상자산, 귀금속에 이르기까지 금융시장이 전반적으로 활황을 보이면서 글로벌 슈퍼리치들의 보유 자산 가치가 크게 불어났다. 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전 세계 상위 500명의 순자산 총액은 11조9000억 달러에 달했다. 자산 증식 속도는 2024년 말 도널드
2026-01-0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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