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최대 2200만 원 비자 보증금 적용 국가 13개서 38개로 확대
베네수엘라·쿠바 등 25개국 신규 포함 입국 가능 국제공항도 3곳으로 제한 외국인 입국 규제 강화 기조 지속 미국 입국을 신청할 때 최대 2200만 원의 ‘비자 보증금’을 내야 하는 국가의 수가 기존 13개국에서 38개국으로 대폭 확대됐다. 6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 국무부 영사국은 홈페이지를 통해 비자 보증금 납부 대상 38개국 명단을 공지했는데 기존 13개국에서 새롭게 25개국이 추가됐다, 비자 보증금 제도는 적용 대상 국가의 국민이 단기 미국 비자를 신청하기 위해선 5000달러(약 725만
2026-01-07 10:35
휴전 후 우크라 내 다국적군 배치 원칙 합의 미국이 주도하는 감시·검증 체계도 구축 젤렌스키 “동맹국과 실질적 문서 마련” 환영 러시아 반발 예상 속 영토·원전 쟁점은 과제 영국·프랑스·우크라이나 정상이 휴전 후 우크라이나 안보 보장을 위해 다국적군을 배치한다는 내용의 의향서에 서명했다. 6일(현지시간) BBC방송, 유로뉴스 등에 따르면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프랑스 파리에서 ‘의지의 연합’ 정상회의를 마친 후 의향서에 서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해당 의향서의
2026-01-07 09:06
희토류 포함 가능성⋯“심사 엄격화 검토” 한미일 ‘갈라치기’ 시도 해석도 제기 중국이 일본에 민간과 군수 양쪽에 모두 사용될 수 있는 이른바 ‘이중용도’ 물자 수출을 전격적으로 금지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자위대 개입 가능’ 발언에 대한 보복 수위를 강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6일 CNN에 따르면 중국 상무부는 ‘이중용도’ 품목에 대한 포괄적 제한 조치를 즉시 발효한다고 발표했다. 상무부는 이번 조치로 영향을 받는 수출품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않았지만 일반적으로 상무부가 그동안 발행한 이중용도 품목
2026-01-0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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