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계속된 건강 이상설에 “내 유전자 매우 좋아…검사받아 논란만 키워”
고령 논란에 “눈 감은 사진이 오해 불러” 손등에 멍은 아스피린 복용 부작용이라 해명 건강검진 공개 후회 “반대파에 공격 빌미 제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계속해서 제기되는 자신에 대한 건강이상설을 다시 한 번 일축했다. 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이번이 25번째 얘기하는 것이다. 내 건강은 완벽하다”고 밝혔다. 2024년 대선에서 조 바이든 전 대통령에게 직을 수행하기에는 나이가 너무 많다고 비판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같은 해 11월 재선에 성공했을 때 역대 최고령 미국
2026-01-02 14:22
전기차 신차 판매 대수 225만 대…전년 比 28%↑ 테슬라는 8% 줄어든 164만 대 예상 중국 전기차 대기업 비야디(BYD)는 지난해 전기차 신차 판매 대수가 전년보다 28% 급증한 225만 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미국 EV 대기업 테슬라의 연간 판매 대수를 넘어 전기차 세계 1위가 확실시됐다. 2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테슬라는 아직 지난해 연간 전기차 판매 실적을 공식 판매하지 않았지만, 시장 전망 평균치를 종합했을 때 전년보다 8% 감소한 164만 대에 그칠 것으로 추산됐다. 2024년에는 테슬라가 B
2026-01-02 14:21
백신·항암제 줄줄이 인상…평균 상승폭 4% “정부 협상, 구조적 문제 해결하지 못해” 당뇨 치료제 자디앙은 40% 이상 낮춰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강력한 약값 인하 정책을 펼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요 글로벌 제약사들이 새해부터 최소 350개 이상의 브랜드 의약품 가격을 인상할 계획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1일(현지시간) CNN방송이 보도했다. 헬스케어 전문 리서치기업 ‘3엑시스어드바이저스’에 따르면 이번 인상 대상에는 코로나19와 대상포진 백신, 블록버스터급 항암제 등 필수 의약품이 대거 포함됐다. 인상 품목 수는 작년 동기
2026-01-0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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