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호르무즈 해협 통항 국제연합' 국제회의 참석 검토 중"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5일 유럽 국가들이 주도하는 호르무즈 해협 해상 운송 안전·재개 국제회의와 관련해 "참석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강 실장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에서 "정부는 외교 채널 등을 통해 화상회의 계획을 이미 공유받았다. 현재 관련국들과 회의 내용에 대해 조정하고 소통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프랑스·영국·독일 등 유럽 주요국들은 종전 이후 기뢰 제거와 군함 파견 등 호르무즈 해협 해상운송 재개를 위한 국가 연합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강 실장은 "회의의 상세 내용에 대해 조정·소통하고 있다. 4월
2026-04-15 15:25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5일 전략 경제 협력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사우디아라비아·오만·카자흐스탄·카타르 등 4개국을 방문한 방문, 올해 연말까지 원유 2억7300만배럴과 나프타 최대 210만톤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강 비서실장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중앙아시아의 자원부국인 카자흐스탄과 중동 주요 에너지 공급국인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 4개국을 방문해 원유와 나프타 확보 방안을 협의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앞서 강 실장은 7일 출국해 4개국을 방문, 이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전날 인천국제공항을
2026-04-15 15:00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첨단 기술·첨단 산업 분야에 있어서는 네거티브 규제로 전환하는 게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규제합리화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방안 중에는 비효율적인 규제를 정리하고, 이를 국제 표준에 맞춰 가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규제개혁위원회가 규제합리화위원회로 개편된 이후 28년 만에 처음 열리는 전체회의다. 이 대통령은 "보통 규제 얘기를 하면 규제 철폐 또는 규제 개혁 규제 강화 이렇게 좀 양분하는 경향이 있다"면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2026-04-15 10:58
많이 본 뉴스
정치 최신 뉴스
마켓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