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조기 강판…왼쪽 어깨 가벼운 통증

입력 2014-09-13 14: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류현진(27ㆍLA 다저스)의 조기강판 이유가 외쪽 어깨 가벼운 통증인 것으로 알려졌다.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AT&T 파크에서 열린 2014시즌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1회 5피안타 4실점한 후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이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3일 AT&T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와 방문 경기에서 류현진의 조기 강판 이유를 왼쪽 어깨 가벼운 통증 때문이라고 전했다.

류현진은 지난 4월 견갑골(어깨뼈)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라 한 달 만에 뉴욕 메츠전에 등판한 경험이 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류현진 조기강판, 아쉽지만 다음 경기에서 잘 하길” “류현진 조기강판, 큰 부상 아니길” “류현진 조기강판, 15승 도전 아쉽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16,000
    • -0.14%
    • 이더리움
    • 3,265,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28%
    • 리플
    • 2,114
    • +0.43%
    • 솔라나
    • 129,700
    • -0.31%
    • 에이다
    • 382
    • +0.79%
    • 트론
    • 530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39%
    • 체인링크
    • 14,570
    • +0.07%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