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캠페인 돌입

입력 2014-08-0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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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열린 '삼성 인천아시안게임 캠페인' 론칭 행사에서 말레이시아 응원단이 '팀삼성'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6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우리의 게임, 우리의 자부심’을 캠페인 테마로 정한 삼성전자는 대회기간 △팀 삼성 △삼성 소셜 캐스터 △삼성 MVP 어워드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혁신 기술과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삼성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팀 삼성은 중국,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 요르단 5개국에서 선정된 총 26명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아시안게임을 홍보하고 삼성전자 마케팅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대표적인 캠페인이다. 6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배드민턴 세계 랭킹 1위인 말레이시아 국가대표 리총웨이와 2012 런던올림픽 다이빙 동메달리스트 판델렐라가 팀 삼성 멤버로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중국, 태국, 말레이시아 등에서 전문 블로거를 삼성 소셜 캐스터로 선발하고 팀 삼성 선수들의 도전 스토리와 메달 소식 등 대회 현장의 생생한 감동을 삼성전자의 스마트 기기를 통해 소셜 미디어 채널로 공유할 예정이다. 또 대회 기간 중 공식프로그램인 삼성 MVP 어워드 시상도 진행한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와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삼성전자가 참여한 삼성 MVP 운영위원회에서 후보를 선정하고 대회 출입기자단 투표를 통해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최고의 열정과 기량을 발휘한 최우수 선수에게 트로피와 상금을 수여한다.

이영국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 상무는 “지난 16년간 아시안게임의 최장기 후원사로서 이번 아시안게임을 함께 하게 돼 무척 기쁘다”며 “아시아 각국의 팬들이 삼성의 스마트 기술을 통해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대회를 즐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로컬 스폰서로 후원을 시작했으며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부터 2002년 부산, 2006년 도하, 2010년 광저우,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은 프레스티지 파트너로서 후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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