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정원’ 엄현경, 결혼 전 정유미 악행 폭로

입력 2014-06-17 22: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캡처)

‘엄마의 정원’ 엄현경이 결혼 전 정유미에 대한 악행이 전부 들통이 났다. 결국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1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극본 박정란ㆍ연출 노도철 권성창)’에서는 수진(엄현경)과 성준(고세원)이 이혼을 두고 옥신각신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엄마의 정원’에서 성준은 수진이 결혼 전 윤주(정유미 분)에게 문자를 보내거나 호텔로 유인한 일을 언급하며 수진을 신뢰할 수 없다고 소리쳤다.

이 사실을 듣던 경숙(김창숙)이 들어와 “나쁜 년. 능지처참해도 모자를 년. 파혼한 게 이 년 농간 때문이었다고! 당장 나가. 무서운 년”이라며 소리를 질렀다. 차동수(박근형) 회장은 이 사실을 모두 들은 후 넋이 빠진 사람처럼 아무 말 하지 못했다.

한편 ‘엄마의 정원’은 월~금요일 밤 8시 55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0: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92,000
    • +1.39%
    • 이더리움
    • 2,692,000
    • +4.58%
    • 비트코인 캐시
    • 336,000
    • +6.53%
    • 리플
    • 1,850
    • +4.4%
    • 솔라나
    • 111,400
    • +4.9%
    • 에이다
    • 268
    • -1.11%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21
    • +13.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70
    • +3.47%
    • 체인링크
    • 12,450
    • +2.13%
    • 샌드박스
    • 80.8
    • +1.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