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공서영, XTM ‘베이스볼 워너B’ MC 확정 “야구여신 명성 잇는다”

입력 2014-02-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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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공서영(사진 = 초록뱀주나E&M)

프리선언한 전 ‘야구여신’ 최희와 공서영이 야구 관련 프로그램인 케이블채널 XTM ‘베이스볼 워너B’의 MC로 확정됐다.

소속사 초록뱀주나E&M은 5일 오전 두 사람의 MC 발탁 소식을 전하고 “최희, 공서영은 야구와 인연을 계속 이어가게 되었고, ‘야구여신’이라는 수식어 역시 계속 불릴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최희와 공서영은 같은 KBSN 출신 아나운서로 오랜 동료이자 라이벌로 알려져 있다. 이들의 만남은 이번이 두 번째로 KBSN 아나운서 시절 프로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인 ‘아이러브 베이스볼’의 진행을 번갈아 맡은 바 있다. 또 지난해 두 아나운서 모두 프리선언 후 초록뱀주나E&M과 전속계약을 맺어 퇴사 후에도 동료이자 라이벌로 끈끈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최희는 작년 말 퇴사 후 tvN ‘고성국의 빨간 의자’, 채널A ‘혼자 사는 여자’, MBC ‘컬투의 베란다쇼’, KBS 2TV ‘맘마미아’, Y-STAR ‘식신로드’, JTBC ‘닥터의 승부’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출산 휴가를 떠한 박지윤을 대신 해 JTBC ‘썰전’의 여성 MC로 낙점됐다.

공서영은 KBSN ‘명불허전’, ‘아이러브베이스볼 시즌4’, XTM ‘베이스볼 워너비’, ‘옴므4.0’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많은 남성 팬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그녀는 프리선언 후 MBC ‘연기대상’, ‘세바퀴’, JTBC ‘히든싱어’, KBS 2TV ‘풀하우스’, 채널A ‘동네 한바퀴’, SBS ‘도전 1000곡’, ‘썰전’, ‘식신로드’ 등에 출연했다. 또 MBC에브리원 ‘무작정 패밀리3’를 통해 연기에도 도전해 주목받았다.

최희, 공서영의 ‘베이스볼 워너B’는 오는 3월 29일 프로야구 개막일부터 매일 야구가 끝나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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