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자들’, 강추위 속 “후끈한 촬영 현장” 공개

입력 2013-11-2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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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화앤담픽처스

‘상속자들’ 출연 배우들의 강추위 속 촬영 현장 모습이 화제다.

SBS 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상속자들(이하 상속자들, 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을 제작한 화앤담픽처스는 19일 혹독한 추위 속 배우들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호는 두꺼운 패딩을 걸치고 리허설을 하고 있다. 또 얇은 치마교복을 입고 촬영에 임해야 하는 박신혜와 김지원은 각각 치마에 담요를 두르고 추위에 맞서고 있는 모습이다. 박형식도 두꺼운 패딩을 입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민호는 스태프들과 동료 배우들에게 목에 두르는 넥워머와 핫팩을 선물로 건네는가 하면, 따뜻한 음료와 간단한 간식을 지원하는 등 남다른 마음씀씀이로 현장을 달구고 있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화앤담픽처스 측은 “점점 추워지는 날씨와 달리, ‘상속자들’ 배우들의 열정은 더욱 뜨겁고 깊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14일 방송된 12회에서는 라헬(김지원)과 약혼 취소를 선언한 탄(이민호)이 은상(박신혜)을 찾아와 서럽게 눈물을 흘리는 내용이 그려졌다. ‘상속자들’ 13회는 2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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