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국감]송호창 “최수현 금감원장 위증 논란 책임지고 사퇴해야”

입력 2013-11-01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은 국감 위증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한다”

정무위원회 소속 송호창 의원은 1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금융당국은 서별관회의 논의 내용에 대해 국민 앞에 소상히 밝혀야 한다”며 위증에 대한 책임을 질 것을 촉구했다.

최수현 금감원장은 지난 18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조원동 수석을 9월 이후 만난 적이 없다”며 위증논란에 불을 지폈다.

하지만 이후 금융위원회 및 산업은행의 자료에 따르면 이 부분은 위증으로 드러났다.

송호창 의원은 “동양사태는 피해자만 5만명에 이르고 금액으로는 1조5000억원에 이른다며 최수현 원장의 사퇴를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00,000
    • +1.31%
    • 이더리움
    • 3,114,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89%
    • 리플
    • 2,103
    • +1.79%
    • 솔라나
    • 133,600
    • +0.75%
    • 에이다
    • 404
    • +0.5%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0.18%
    • 체인링크
    • 13,780
    • +1.85%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