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ㆍ교황 SNS 달인…카톡ㆍ라인이 트위터 위협”-NYT

입력 2013-10-09 1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과 프란치스코 교황 등이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를 능숙하게 사용하고 있다고 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클린턴과 교황은 트위터와 사진 공유 SNS인 인스타그램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고 NYT는 전했다.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은 트위터와 페이스북 이외에 뉴스 공유 사이트인 레딧을 애용한다. 민주당 소속의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도 SNS 달인으로 꼽혔다.

유명 팝가수인 비욘셰와 힙합스타인 스눕라인언은 트위터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과 텀블러 등 다양한 SNS를 사용한다고 NYT는 소개했다.

앙겔라 메르켈 총리와 해리 리드 민주당 원내 대표, 팝가수인 아델 등은 트위터와 페이스북 두 가지만 사용하는 ‘고전파’로 분류됐다.

반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 영화배우 대니얼 데이 루이스 등은 SNS로 소통을 거의 하지 않는 ‘불통파’로 꼽혔다.

또 NYT는 트위터의 지위를 위협할 SNS로 한국의 카카오톡과 라인을 꼽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0: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91,000
    • +1.33%
    • 이더리움
    • 2,698,000
    • +4.65%
    • 비트코인 캐시
    • 337,200
    • +6.74%
    • 리플
    • 1,850
    • +4.17%
    • 솔라나
    • 111,300
    • +4.21%
    • 에이다
    • 267
    • -1.48%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320
    • +1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30
    • +3.09%
    • 체인링크
    • 12,450
    • +1.8%
    • 샌드박스
    • 80.58
    • +0.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