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美국채금리 하락에 상승…금값, 3% 가까이 급등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뉴욕증시 마감 뉴욕증시가 19일(현지시간) 소폭 상승했다. 미국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를 확대하며 시장에 ‘유동성 구명줄’을 내놓자 최근 치솟던 장기 국채금리가 하락했고, 증시도 안도 랠리를 펼쳤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119.65포인트(0.22%) 오른 5만3463.05에 장을 마감했다. 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6.22포인트(0.21%) 상승한 7707.98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41.38포인트(0.16%) 뛴 2만6331.09에 각각 마감했다. 미국 재무부는 국채 매입 및 소각(바이백)의 1회당
2026-08-20 07:58